한국서 캐나다로 택배 받은 후기 요즘 너무 바쁘다보니 (더 바빠질 예정 ㅠㅠ) 택배는 한국서 보낸지 이틀만에, 캐나다 시간 수요일에 받았는데 일요일에 언박싱을 했습니다 꽤 많은 물건을 받았는데 부피가 그렇게 크지 않아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이었어요 (부피가 크면 부피요금으로 나옵니다 참고) 예전에 체험단으로 인연이 되어 이후로 몇번이나 개인적으로 이용했던 나라라, 이번에도 아주 빠르고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캐나다에서 한국까지 가서 맞춘 드림렌즈를 글쎄 둘째가 아빠네 놔두고 오는 바람에... ㅠㅠ 결국은 캐나다택배 또 이용 겸사겸사 필요한것들 같이 시켰어요 요즘 웬만한것들은 캐나다 밴쿠버에서도 다 구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lfMjYz/MDAxNzY5Njc0MDg0OTY3.T6xMD7DBlMx5CcUbCkGoNFzaRpFJ4ARehwfnHBDl2M0g.8cozbzCD7-6zoL8xTE5h7qsUUl0abR9IWi0hjFUcn5Qg.JPEG/2E5A3425.JPG?type=s3" />
제가 콘택트렌즈에 입문한 지 벌써 18년차! ㄷㄷ 학창 시절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느끼는 건 관리의 중요성이에요. 귀찮아서 대충 세척을 하면 착용 후에 이물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건조함과 뻑뻑함도 심해지고 뿌얘지는 느낌 때문에 눈 건강에 좋지 않은 게 느껴지거든요~ 한달용 렌즈도 한달동안 착용하기 꺼려지더라구요! 괜히 찝찝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늘 렌즈세척액을 구비해놓고 위생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마찰에 약한 하이드로겔 소재이다 보니까 손으로 문질러서 세척하는 건 넘 위험한 것 같았어요. 매일 아침/저녁마다 렌즈를 문질러서 세척하는 것도 번거롭고 귀찮기도 했구요! 그런데 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