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드림렌즈 보다 종로 연세 안경 추천 종각 안경점
딸아이가 요즘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다 보니 눈이 정말 많이 나빠졌더라고요. 시력 1.5 정도 되던 아이였던지라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최근에 텔레비젼 자막도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에 깜짝 놀라서 안과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눈이 나빠져서 대략 0.2정도 되는 시력이더라고요. 정말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처음 갔던 안과에서 뜻밖에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주었는데, 근시를 억제해주는 드림렌즈에 대해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중학생이니까 밤에 잘 때 드림렌즈를 끼고 자고 아침엔 벗고 생활하면 되고, 근시 억제에 도움이 되는데 비용은 70~100만원 가량 한다" 더라고요. 저는 엄마로서 당연히 드림렌즈를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