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진흥원, 광복80주년 기념 연극 ‘안녕 간토’ 공연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433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관동대학살을 다룬 연극 ‘안녕 간토’를 24일 오후 3시와 6시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공연한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천주교 제주교구 사회사목위원회, 재단법인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구럼비유랑단과 함께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연극 ‘안녕 간토’는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일본 간토 지역에서 발생한 조선인 학살의 비극적 역사를 무대에 되살린 작품이다. 잊혀진 진실을 예술의 언어로 재현해 시대의 아픔을 마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TUy/MDAxNzU1NTUzNjQ3OTYy.RVBmprakj9-QNt0MwDTszaGJNfqwBT7On1ypgI_9uNMg.JRpqD3RGaO5HaXgogrwnftoohonXkrAkmVIIXRCCfg4g.JPEG/307433_295841_561.jpg?type=s3" />
가정의 달 5월 문화예술진흥원 기획공연 연극 'THE FATHER'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22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희진)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연극 ‘THE FATHER'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5월 9일 오후 7시 30분과 10일 오후 3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프랑스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노년의 아버지와 그를 돌보는 딸의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실제 부녀 사이인 배우 전무송과 전현아가 주연을 맡아 극의 감동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나는 나를 잃어버렸다'라는 대사로 대변되는 이 작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NfMjY3/MDAxNzQ1NDExMzU4Nzg4.lt9GAT2OLVfpwFNKQtaHC3Au5YTiFCvnZskAxV2AyO0g.rZt5DOMhmTFMzn5gnQQZRY9G0mbwzyP3ur0eVN7QshEg.JPEG/302222_291053_165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