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해방의 순간, 그날을 글이 아닌 소리로 만나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해방의 순간을 느껴보세요! <해방의 소리, AI로 담다>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작은 전시실 전시 기간 : 2025-11-11(화) ~ 2026-03-31 (화) ※ 별도 예약 없이 무료 관람 가능 #국립중앙도서관 #국중 #국중핫스팟 #도서관 #해방의소리AI로담다 #특별전시 #AI전시 #광복80주년 #디지털도서관 #역사를듣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RfNjYg/MDAxNzcwMTg5MTY4MjEw.qpIPQ73kLbycpjHAv79sxCKkW1z830vTei5tn1uiftUg.uR3h9B21qTkOqylGkikQL9b8cbbKjr_Ls9As-eFSMN0g.PNG/0204-%B1%B9%C1%DF%C7%D6%BD%BA%C6%CC-%BD%E6%B3%D7%C0%CF.png?type=s3" />
9월서울축제 서울야외도서관 행사 광복80주년 독서릴레이 안녕하세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읽는리니입니다. 오늘은, 독서의 달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이자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인데요. 서울야외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9월서울행사가 개최됩니다. 광복 80주년 기념 세계 최대 독서 릴레이 기네스 도전 작품 :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전문 일시 : 9월 27일(토) 8:00~21:30 장소 :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사전모집 : 9월 9일 (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500명,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 참가 자격 : 초등학생 이상 참여 가능 행사 내용 : 시집 전문 읽기, 낭독 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ZfMzgg/MDAxNzU3MDg3ODI4NDQ0.mniyAp9HtUbltCzJHGAyG9-3ks9UcCyJcScUzpv01TEg.qHZzwN-uOHodiv3d7WD_snMLGniMRIsNTKAYikWb4k4g.PNG/%BA%EA%B6%F3%BF%EE_%BD%C9%C7%C3%C7%D1_%BF%A9%C7%E0%C1%F6_%C3%DF%C3%B5_%BB%E7%C1%F8_%C4%AB%B5%E5%B4%BA%BD%BA_%281%29.png?type=s3" />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도토리 기자단 6기 이가현입니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광복절이 있는 8월에는 나라를 되찾은 그날의 기쁨과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문화공간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저 역시 국립중앙도서관 도토리기자단으로서 역사적 의미를 직접 느끼고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특별전 〈태극기, 함께 해온 나날들〉에 다녀왔습니다. 전시는 태극기를 주 소재로 우리나라의 광복 역사를 다뤘습니다. 특히 다양한 서적과 문서 자료를 통해 태극기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볼 특별한 기회였기에 뜻깊은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마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FfNjIg/MDAxNzU2NzE5NTcyMTI3.1hs5_74xO2QcPj8Ax8lGJT7svajDoc_yWBCZGRZAzUQg.0EIOKzKLNsz6DO01aocn7bwis0ARgQaxKUCrkejkf1og.JPEG/KakaoTalk_20250901_180508453.jpg?type=s3" />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 최하영입니다. 얼마 전 광복절을 기념하여 상록수역에 들렀다가 특별한 전시를 보고 왔어요. 바로 광복 80주년 기념 기획전시 ‘상록수 최용신’인데요. 상록수역 한편에서 이렇게 의미 있는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게 참 반가웠습니다. 전시장은 상록수역에서 최용신 선생님의 삶과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어요. 특히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며 민족의 희망을 심어주던 샘골강습소의 기록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낡은 교재와 당시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보면서, 글을 배우고 세상을 알아가는 그 과정이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는 길이었다는 게 크게 와닿았어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TM4/MDAxNzU2MzYxOTgzMzMx.Qs5zRoA-ogo3_hOvCZ35UVkoqtCZDXRx52-oeYgOKMgg.VVy2ph92H_Ua7yybEi3vJLL6yjIK8Z_F7vXCAvfXyUkg.PNG/%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