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춥더라구요 곧 겨울이 올것만 같은데요. 낮에는 돌아다니기 딱 좋은 날씨라.. 쉬는날 가까운곳에 다녀왔어용 밖에서 맛있는거 먹고 소화시킬겸 걷다가 카페에서 보이는 뷰가 맘에들어서 찍어봤어요. 화려하진 않지만 뭔가 정감있고 익숙한 풍경이라 좋더라구요. 기분전환 하고 왔네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RfODAg/MDAxNzYzMDc2Nzk4Nzg1.VdZGhJkM7isWBZ9FD2eVWz2DmpMd3lIZVRDZtTuGjzgg.g3oTbP10yogwsjkU3IEQZJJpeD5fjWb__QieLziYdP0g.JPEG/1%C8%AD%BF%E4.jpg?type=s3" />
제주도 올레깃 7코스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것 중의 하나였다. 치일 피일 미루다가. 언제쯤 가겠지 하고 생각을 했지만 못 실행했던 여행 중 하나인 코스이다. 이상하게 변덕인지 심술인지 성격이. 정해진 길로만 가는 것 보다. 이렇게 변칙적으로 다른 길도 선택을 해서 가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것을 보면 일하는 나의 성격도 짐작을 할 수 있다. 누가 알려주는 길로 가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찾을려고 하는 이상한 심리. 그래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시행착오를 꼭 겪고 깨닫게 된다. 바다도 보고 산속도 걸으며, 과수원에 열려 있는 밀감들도 보게 된다. 10월인데도 아직 제주도는 여름 같다. 뜨거운 날씨라 숲속을 이렇게 걸으면 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JfMjA0/MDAxNzYwMjUxMjc4MjA5.NBhFUH6GMdI7k-TQsKqZFF57QUwoptKLJbJMv0bhnC8g.r8mLAEHSpILnpeIl8BWTC2iOkoR_cb0tPjQnx06ZlGYg.JPEG/20251011_122405.jpg?type=s3" />
나는 몰운대로 산책을 자주 가는 편이다. 저녁마다 마다 운동을 하러 나가는데.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 재밌게도 한쪽 방파제에서는 게를 잡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보통 한국 사람보다는 외국인들이 아마도 한국에 와서 더 건물을 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게 및 고동을 잡기 위해서 많이 활동하시는데 보니 이날은 정말 큰 걸 잡아서 (내가 잡은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게 되었다. 몰운대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해변가를 걷는 것도 좋지만 많은 개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운이 좋으면 큰 녀석도 잡을 수 있다는 걸 한번. 음 공유하고자 글을 쓴다. #몰운대 #야간 #산책 #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JfMTU1/MDAxNzYwMjc5OTQzOTAw.0RVPKuoQx8eBAfqvUz0-QbzieYORPEDxBfWgg-fUhhkg.ZTgqukY50lel163aMkvoNoIbjlqRvXkgkzNsSS4A4-4g.JPEG/20250824_210905.jpg?type=s3" />
제주도 당근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타지 분들이 모여서 매일 밤마다 산책을 하는 것이다. 딱히 힘들지도. 어렵지도 않는 행동, 다만 매일 이렇게 같이 산책을 하고, 물과 음료를 나누어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를 하는 것을 보면서 " 아 이렇게도 살아가는 분들도 있구나" 나로선 전혀 생각도 못했던 생활의 방식이었던 것 같다. 그냥 혼자서 노력하면서 살았던 것이 다소 부끄럽게 생각을 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런 분들이 있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들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나 스스로 지나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VfNTEg/MDAxNzYwNTMyMzM4NzM3.YJdSHiAKASUBh8VIMqEOTkI4s1ilA9fGpec7h3gFZuog.kZV56efffNJrhlHruiq0B6r23NzDHT6pOOKIt6I4d9Eg.JPEG/20251013_201519.jpg?type=s3" />
점심에는 에이바우트 서귀포점에서 커피와 작업을 했다. 머리가 많이 복잡한데 여러가지 고민을 해야 될 것들이 있어서 차를 한잔 마시면서 메모를 작성을 했다. 이런 시간을 나에게 주니 카페에서 좋은 분위기와 좋은 에너지로 좀 생각이 잘 정리가 된 것 같다. 메모장에 한참 이것저것 썼다. 머릿속에 생각나는 대로. 이것저것 작성하다보니. 조금 정리가 되는 것 같다. 법환포구 밤 산책을 해봤다. 평소에는 반대로만 산책을 하다가 오늘은 법안보고. 밤산책을 했다. 이쪽 산책 코스가 훨씬 더 편하고 좋았고. 서귀포에 월드컵 경기장이 있는데 그쪽으로 안 밖으로 한 바퀴를 돈이. 산책 코스가 편리하고 좋았다. 낮이든 밤이든 이 코스를 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JfMjkx/MDAxNzYwMjc2NjA0OTEw.oQL1Wu14-9tGfyZiC8dvlbPwKVdOsyetP76fV49ho28g.-55xi6GeDvnwfgcktpsWuMkMB0TsXy-6EqgqZKZw6qYg.JPEG/20251012_15352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