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LG전자에서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여름철이면 습도는 높고 기온은 올라가다 보니, 음식이 쉽게 상해서 식품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죠. 이렇게 무더운 날씨엔 시원한 얼음만큼 더위를 해소해 주는 게 또 없어서 저도 자주 찾게 되는데요. 겉보기엔 투명하고 청결해 보이는 얼음도 사실 여름철엔 세균이나 곰팡이 같은 위생 이슈가 생길 수 있더라고요 실제로도 최근 뉴스에서 식약처가 카페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식용 얼음에서 세균수가 기준치를 초과해 적발한 사례들이 보도되더라고요 아이스커피를 마시다 남긴 컵을 상온에 오래 두거나 얼음틀을 매일 깨끗이 세척하지 않고 얼음을 만들게 되면 위생적으로 좋지 않.......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zAw/MDAxNzU0NDg2NDY1MjYy.oz5bfTZnPanodNeDVZoJZvb6x7yx3KDEi25z7gKsRS0g.4043z_66Aohv-g00BNaHzUst6UJsOOP8C8uW_CNUWi8g.PNG/image.png?type=s3" />
캠핑장 앞에 작은 저수지가 있는데 낚시터가 보인다. 저수지 이름은 삼인동 저수지 용인에 살아도 저수지는 잘 안 와봐서 신기했다. 얼음이 꽁꽁 언 낚시터라 지금 낚시를 하는지 카메라를 당겨보니 작은 집 같은 곳에 사람이 보인다. 민물 저수지 낚시는 안 해봤지만 그냥 궁금했다. 바다낚시만 해봤고 민물고기는 먹지도 않지만 손맛은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캠핑장 옆에 저수지 낚시터다. 꽁꽁 얼어 보이지만 사람이 올라가면 안 될 것 같고 까마귀들은 물 위를 걷는다. 낚시하는 사람들이 있어 주변을 보니 캠핑장 바로 옆이 낚시터 사무실~ 낚시광도 아닌 아줌마가 낚시터 문을 두드리니 주인장은 약간 놀라는 눈치다. 삼인낚시터 관리실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