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장 앞에 작은 저수지가 있는데 낚시터가 보인다. 저수지 이름은 삼인동 저수지 용인에 살아도 저수지는 잘 안 와봐서 신기했다. 얼음이 꽁꽁 언 낚시터라 지금 낚시를 하는지 카메라를 당겨보니 작은 집 같은 곳에 사람이 보인다. 민물 저수지 낚시는 안 해봤지만 그냥 궁금했다. 바다낚시만 해봤고 민물고기는 먹지도 않지만 손맛은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캠핑장 옆에 저수지 낚시터다. 꽁꽁 얼어 보이지만 사람이 올라가면 안 될 것 같고 까마귀들은 물 위를 걷는다. 낚시하는 사람들이 있어 주변을 보니 캠핑장 바로 옆이 낚시터 사무실~ 낚시광도 아닌 아줌마가 낚시터 문을 두드리니 주인장은 약간 놀라는 눈치다. 삼인낚시터 관리실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