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1일 1에펠타워 하고 있어요. 8월 중순부터 파리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스위스랑 프랑스 와인지역 여행을 마치고 최종 목적지에 잘 도착했답니다. 4년 동안 살게 된 집도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들고 동네도 기대 이상이었고 이번에 시골 여행하면서도 느꼈지만 사람들이 너무나도 친절해서 깜짝 놀랐어요. 어쩜 캐나다보다 더 다정하더라구요. 도착한 파리도 사람들이 많이 웃고 또 굉장히 예의바르고 친절하고요. 어딜 가나 하하 호호 웃고 유쾌하게 이야기하는거에 아주 익숙해져버렸어요. 오기전에 파리에 사시는 분께서 프랑스어 배우려면 시골 홈스테이 가야한다더니 정말이더라구요. 제 얼굴에 커다랗게 "외국인" 이라 써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lfMjc0/MDAxNzU3NDA5MjkwMzc2.e_5fLvZq9yNRwnzDEFuRq_K6FDt2SRN-fHSyjK7pUCMg.NCm7spBtk4CmnA7-bEadnQsi7zj2dZFH92UvKG2SSAYg.JPEG/1_%C6%C4%B8%AE%C0%CF%BB%F30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