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대만 여행을 처음으로 다녀왔는데요, 그동안 왜 대만은 안 갔을까 싶었던, 좋았던 여행입니다. 여행의 출발부터 돌아오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여행의 시작은 공항! 일단, 이지카드부터! 대만 타이베이 여행에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많다 보니까, 당연히 교통카드가 필수입니다. 타이완 이지카드가 대만 여행에서는 필수인데, 저는 미리 공항 수령으로 예약을 했어요. ▼▼▼이지카드 예약하기▼▼▼ 이지카드는 위 링크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는 타오위안 공항 MRT 편도랑, 200엔 충전을 포함하여, 이지카드를 준비했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어차피 왕복할 것 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dfMTgw/MDAxNzY0MjU1MTk1NDAy.6EZOdM2NReM2mDirtzUjiAg1Xv-uVPRBvijaYYJnm-sg.9LLgIgurJjXiI5UKlGd96rTO2bAYbPSqJ_Z4rFdHWmAg.JPEG/L1530036.jpg?type=s3" />
직접 다녀온 여행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파트너 링크는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만 여행지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15년간 여러 지역을 갔음에도 아직 가지 못 가본 지역들이 많다. 난 보통 두세 개 지역을 묶어서 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교통 인프라가 아시아 최상위 수준이라 이동이 정말 편하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거점지를 정하고, 당일치기로 다녀오곤 한다. 만약 3박4일 대만 여행 일정이 주어졌고, 서로 다른 매력의 도시를 한 번에 느끼고 싶다면 추천할 동선이 있다. 한국의 서울과 부산으로 비유되는 타이베이와 가오슝 여행을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다. 두 도시 간 고속철도(THSR)로 약 1시간 35분 내외로 갈 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dfODMg/MDAxNzY0MjIxMzM5NDkz.AOOiTd64tlx_n_wKv7t42qDR7l9WpCtqB0RNbbFBJEwg.JIqPpYq_8VERB3ukdJh-HPpK4JNZ8oXhH60oAAg9b10g.JPEG/3%B9%DA4%C0%CF_%B4%EB%B8%B8%BF%A9%C7%E0_%C5%B8%C0%CC%BA%A3%C0%CC_%B0%A1%BF%C0%BD%B9.jpg?type=s3" />
대만 101타워 야경 사진.글 © 절대미남자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다 보면 여기는 꼭 봐야 한다는 필수 볼거리들이 생깁니다. 그중 하나가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인데 타이베이 101타워는 처음 방문 하는 사람도 여러 번 온 사람도 여기가 대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장소입니다. 타이베이 101 전망대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고 우리나라 서울타워 일본의 도쿄타워와 같은 상징성을 가진 곳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만 101타워 야경과 입장권 등 관람한 후기를 남겨 보겠습니다. 1. 방문 시간 저는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미리 일몰 시간을 확인 후 입장권을 예약했습니다. 12월 타이베이 일몰은 오후 5시 5분 정도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JfMTMx/MDAxNzY0NjA0NDExNzc1.x7TVkk56R_CZPD7CswENKCmqqZcFQeChVpRfNWbKj7og.42x_NyExXQTgKz-VWp55WLy-ftpOkbtx3mTRaVO9mkkg.JPEG/타이베이_101_전망대.jpg?type=s3" />
얼마 전 남편과 급 떠난 대만 여행! 급으로 가게 된 이유와 사정이 있지만 짧게 갈 수 밖에 없던 가장 큰 이유는 로로를 부산에서 봐줄 가족이 없어서.. 아주 오래전에 이곳에서 스냅 촬영 한 기억도 있어서 늘 가보고 싶긴 했는데 드디어 다시 왔다. 짧은 일정이었기에 그때 가봤던 곳들은 전부 스킵하고 우리는 쇼핑에만 목적을 두고 떠났다. 남편은 위스키를 보고 싶었고 나는 대만 융캉제 소품샵을 보고 싶었지. 이전엔 내가 관심이 없어 그랬는지 이렇게 기념품샵이 많았는지 몰랐는데 정말 다양한 상점들이 많았다. 가기 직전까지 일이 많아서 일하면서 틈틈이 찾아본 소품샵들! 내가 직접 가보고 주관적인 취향을 반영한 BEST 5 꼽아본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hfNjQg/MDAxNzYyNTk3NjUyNTIw.-DlexEPCyFdVNKgJs2umTkTxTZRQi0JBdsyWVMwc_jYg.HiBxYbb5lb3cYgB-haJJK3dInVVM-_rLM6gjtRt-Am4g.JPEG/taiwandbdzkdwqpthvnatiqrlsuavnadugod15.JPG?type=s3" />
남편과 급으로 떠났던 대만 1박2일 여행. 난 파워 J라 이렇게 급히 떠나는 거 약간 스트레스 받는 스타일이지만 두 달 가까이 타이완 가자고 조르던 통에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했던 것인지..? 생각보다 꽤 재밌었다. 미리 일 하고 가야하는 게 있어서 정말 피곤하긴 했지만 워낙 대만 여행에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었기에 그랬을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9년 전 남편과 타이베이에서 스냅촬영을 예약했었다. 남편한테 신나게 욕 먹었지만 (작가님이 너무 열정 넘치셔서) 그때 아니었으면 해외 스냅은 꿈도 못 꿨을 듯. 좌측이 9년전 홍러우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붉은 벽돌 건물은 그대로지만 간판 디자인이 바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BfODEg/MDAxNzYzNjM1ODAyMzU5.sTnavRvlnUh4ji3eLn9SDqQMsyhrBigrw3h2eIjWeNUg.Jx-mACSnE6Y9QFuj6fkkyf90Ij3fF_bBWAzBaAoqGXsg.JPEG/eoaKsdugodajrqkdrlfhrtlajselddbdzkdwp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