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2025년 라다크 트레킹을 마치고
5명뿐이었지만 그래서 더 좋았던 트레킹. 초반에는 비 때문에 아쉬웠지만 다행히 고개에 올라설 때마다 제대로 보여주었고, 기대했던 구간에서는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지금껏 다닌 라다크 트레킹 중 최고의 코스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완벽했던 스태프들과 멤버들. 내년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지금은 네팔 트레킹을 준비하는 중이다. 네팔 극서부는 오지 중의 오지인 데다가(매우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코스다) 2주 전에 폭설이 내려 난관이 예상된다. 아무튼 마음 단단히 먹고 간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RfMTY0/MDAxNzU3ODQ0ODA5NjMx.EfRAnMLe8KYXzpgJxktTiixf5VHXh2vZwVE-xWnACcwg.jnsh-mkizaQwDjxvLLnioQSQ0Ft90mp2sapoMfy0Xw4g.JPEG/900%A3%DF20250905%A3%DF12504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