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일정 건기 우기 푸켓 날씨 글 / 사진 : 여행인플루언서 @Ra 이번 주에 태국 푸켓 여행 다녀왔어요. 사실 출국 3일 전 구입한 땡처리 항공권으로 정말 급하게 다녀온 P의 여행이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날씨라는 변수가 있었으니! 1. 푸켓 건기 우기 태국 푸켓은 동남아 기후로 크게 건기와 우기로 나뉩니다. ☀️건기 (11월-4월) ☔️우기(5월 - 10월) 그러나 여행 중 날씨는 역시나 복불복이라 건기에도 비가 올 수도 있고 우기라고 해도 맑고 화창한 날씨가 계속될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12월이 얼마 안 남은 현재는 건기라 해가 쨍쨍한 날씨를 기대하고 갔으나... 하루 종일 비가 내렸어요. 그것도 아주 많이... 사실 이번 여행은 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lfMjUg/MDAxNzY0NDAyNTg1MTgz.Sqyl5ZlXkhVMmuHx1r678AVTYkqQqMEoyrVXGTLSfiwg.yZk5m3uwQDH1TUxc5667_qe3QBI8gwfrD2yYrIX6wGsg.PNG/%BA%EA%B6%F3%BF%EE_%BD%C9%C7%C3%C7%D1_%BA%ED%B7%CE%B1%D7_%BD%E6%B3%D7%C0%CF_%BF%A9%C7%E0%C1%F6_%C3%DF%C3%B5_%BA%F1%C7%E0%B1%E2_%C3%A2%B9%AE_%C0%CE%BD%BA%C5%B8%B1%D7%B7%A5_%B0%D4%BD%C3%B9%B0%C0%C7_%BB%E7%BA%BB.png?type=s3" />
태국 푸켓 방콕 여행 팁 공항픽업 예약 글 / 사진 여행인플루언서 @Ra 얼마 전 태국 여행을 다녀왔어요. 참고로 태국은 그랩이나 볼트 같은 택시 앱을 주로 이용하는데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1. 태국 공항 그랩 가격 그나마 근거리는 괜찮은 편인데 공항에서 시내까지 거리가 꽤 있어서 특히 첫날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할 때 장거리 비용이 정말 비쌌어요. 방콕은 공항철도도 있고 대중교통이 그나마 잘 되어있지만 푸켓은 이동 수단이 그랩이나 볼트 같은 택시뿐이고... 그랩으로 검색했을 때 푸켓 공항에서 숙소가 있던 나이한 비치까지 1046바트 원화로 48,000원 정도가 나와서 깜놀... 하지만 미리 클룩에서 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RfMjEy/MDAxNzY0ODIwMjUwNzIy.KPWBxl1eWasipK9In2lfQp4cXDWXX2UhhRFppkxOCrkg.LEbJQSWLRoSAtftppIaIqvX6ytyJD5D44u7bDkNpjTAg.PNG/%BA%EA%B6%F3%BF%EE_%BD%C9%C7%C3%C7%D1_%BA%ED%B7%CE%B1%D7_%BD%E6%B3%D7%C0%CF_%BF%A9%C7%E0%C1%F6_%C3%DF%C3%B5_%BA%F1%C7%E0%B1%E2_%C3%A2%B9%AE_%C0%CE%BD%BA%C5%B8%B1%D7%B7%A5_%B0%D4%BD%C3%B9%B0%C0%C7_%BB%E7%BA%BB.png?type=s3" />
태국 방콕 여행 추천 코스 3박5일 일정 파타야 이동 화려하고 세련된 도심과 휴양지의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곳, 태국 방콕 여행은 매년 꾸준한 인기를 끄는 동남아 여행지이다. 거기에 더해 인근의 파타야에서는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해준다. 하지만 방콕 파타야 여행은 생각보다 이동의 동선이 복잡하고, 자유여행만으로는 시간 조율이 쉽지 않다. 오늘은 이 부분을 보완하여 '자율성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여행의 형태를 하나 추천해보려 한다. 바로 비오비투어의 파타야 방콕 3박5일 일정 패키지가 그것이다. 1. 방콕 파타야 이동 및 여행 방법 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FfNzgg/MDAxNzYxMDM4NDE1NDk3.h06CrpGIoMvuz19WInA4Nnj-xbejU7HOAAeWd0IPw9Ag.cVmcClMtlQG7ftKEY6v0D65A7W-w1t4Pu0yk8TagcQcg.PNG/eee.png?type=s3" />
나의 첫 태국 여행을 생각하면, 지금의 해외여행 트렌드와는 확실히 달랐다. 그중에서도 '사진'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보다는, 오롯이 추억을 남기는 유일한 수단이란 생각이 강했다. 이제는 '인생샷'. '감성샷' 같은 단어들이 따라붙으며 나와 여행지를 돋보이게 하고, 많은 이들과 공유하는 수단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멋진 배경 속 내가 있다면!'하는 상상을 하며 떠나는 이들도 많아졌다. 이번 글에서 전할 곳들은 그런 의미에서 '순간 감탄 나오는' 특별한 배경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바로 태국 여행지 추천 목록 중에서 내가 직접 다녀왔던 잊히지 않는 매력을 지닌 사원 4곳을 소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ZfMjQ0/MDAxNzU5NjgxODI4OTU3.D5FdwPzvDOTVvVMSaxsUME1pktWo3HGV9Y6AuRbBXZwg.iXaNXzGV6M0iXI5ktps2eMASKnp74y5ACRMYEl-bppog.JPEG/태국여행지_추천_인생샷_사원.jpg?type=s3" />
태국에서 대낮에 술 마시면 벌금을 낸다고? 1년에 한 번 정도 태국 여행을 가는 자칭 애주가에게는 반가운 소식은 아니지만, 태국 주류 규제법이 11월 8일부터 강화되었다. 지정된 시간과 장소 외 마실 경우 상인과 손님(외국인 관광객 포함) 모두에게 1만 밧(약 45만 원) 벌금을 부과하니, 여행 중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기존에는 대형 마트, 편의점 등에서 정해진 오후 시간만 술 구입에 제한이었고, 외부에서 마시는 건 자유였다. 지금부터는 생각 없이 한 잔을 걸쳤다간, 배보다 배꼽이 큰일을 당할 수가 있게 됐다. 왜 강화된 걸까? 태국 정부에서는 음주로 인한 사고와 폭력 등 민원을 줄이기 위한 방편이라고 한다. 어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FfNTIg/MDAxNzYyODU1NDczNTc1.WoqipSrvcA7h47Qry6_Lqu9A_AW5U376NpRShRz7YSkg._ZkpN3HhOqdQLz5jSHZqKyQ77EDfPoI-n1_1Eg0NPS0g.JPEG/%C5%C2%B1%B9%BF%A9%C7%E0_%B4%EB%B3%B7%BC%FA_%B9%FA%B1%DD_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