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대만 가오슝 여행스토리를 연재 중이다. 아무래도 발행하는 텀이 있어서 맨 마지막 이야기, 가오슝 공항 면세점 기념품과 타이거에어 타이완 후기를 먼저 전한다. 이 도시를 세 번이나 갔지만 처음으로 공항을 통해 입출국을 했다. 예전엔 타이베이나 다른 지역으로 입국해서 고속철도(THSR)를 타고 들르곤 했었는데, 이번엔 온전히 이곳만을 여행하고 떠나는 일정이었다. 모든 것이 첫 이용이라, 정보를 공유하는 여행 블로거로서 더 유심히 둘러봤다. 작년 8월 말경, 여행 일정이 결정되자 올해 떠날 1월 항공권을 알아봤다. 당연히 요금을 우선순위로 봤고 최상단에 뜬 타이거에어 타이완(Tigerair Taiwan)이 시간대까지 맘에 들었다. 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BfMTEw/MDAxNzc0MDExMjk1OTc2.mTs4FDn5halJTDDMi-cxeayrjlpBtbMKyPvkn88AuqYg.kio8CG4UpJwsw-z3utiB6duaN_ZjcQesJiIy0_syqa8g.JPEG/%B0%A1%BF%C0%BD%B9_%B0%F8%C7%D7%B8%E9%BC%BC%C1%A1_%C5%B8%C0%CC%B0%C5%BF%A1%BE%EE_%C5%B8%C0%CC%BF%CF.jpg?type=s3" />
매년 가는 타이베이와 달리 가오슝은 오랜만이다 보니, 이곳만의 특별한 대만 기념품이 있을까 찾게 됐다. 내 결론은 크게 고민할 필요 없이 대만 까르푸 쇼핑리스트를 담으러 가도 되겠더군. 국내에서 직항이 운항되는 주요 도시들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제품 코너가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쇼핑하기 편해졌다. 이제 타이완 여행 짬밥이 오래된 한 사람으로서, 가오슝 까르푸를 둘러보니 타이베이 못지않게 장바구니를 채워갈 수 있겠더라. 그전에 대만 쇼핑리스트를 참고하고 가면, 현장에서 덜 헤매고 필요한 것들을 잘 고를 수 있겠다. 또 하나는 원산지 국가에서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카발란 위스키를 빼놓을 수 없었다. 뒤늦게 대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ZfMTI2/MDAxNzY5Mzg4MzIwMTQx.LtYZE7F5TpVEFiljMOnr0j3lqS7vKoWwgwExTQI0Ueog.nVFoZH__gEGDac2sqOAytuknqc7scn_eZ4pKH0HTcJcg.JPEG/%B4%EB%B8%B8_%B1%EE%B8%A3%C7%AA_%BC%EE%C7%CE%B8%AE%BD%BA%C6%AE_%C4%AB%B9%DF%B6%F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