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대만 가오슝 여행스토리를 연재 중이다. 아무래도 발행하는 텀이 있어서 맨 마지막 이야기, 가오슝 공항 면세점 기념품과 타이거에어 타이완 후기를 먼저 전한다. 이 도시를 세 번이나 갔지만 처음으로 공항을 통해 입출국을 했다. 예전엔 타이베이나 다른 지역으로 입국해서 고속철도(THSR)를 타고 들르곤 했었는데, 이번엔 온전히 이곳만을 여행하고 떠나는 일정이었다. 모든 것이 첫 이용이라, 정보를 공유하는 여행 블로거로서 더 유심히 둘러봤다. 작년 8월 말경, 여행 일정이 결정되자 올해 떠날 1월 항공권을 알아봤다. 당연히 요금을 우선순위로 봤고 최상단에 뜬 타이거에어 타이완(Tigerair Taiwan)이 시간대까지 맘에 들었다. 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BfMTEw/MDAxNzc0MDExMjk1OTc2.mTs4FDn5halJTDDMi-cxeayrjlpBtbMKyPvkn88AuqYg.kio8CG4UpJwsw-z3utiB6duaN_ZjcQesJiIy0_syqa8g.JPEG/%B0%A1%BF%C0%BD%B9_%B0%F8%C7%D7%B8%E9%BC%BC%C1%A1_%C5%B8%C0%CC%B0%C5%BF%A1%BE%EE_%C5%B8%C0%CC%BF%CF.jpg?type=s3" />
지난 15년간 13번의 대만 여행을 하면서 타오위안 국제공항(Taoyuan International Airport)을 수도 없이 오갔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했고, 터미널 1과 터미널 2를 모두 경험해 봤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역시 공항 면세점 쇼핑일 것이다. 타이베이 공항은 터미널이 두 곳으로 나뉘어 있지만, 대부분 동일한 브랜드들이 입점되어 있다. 그래서 대만 기념품 추천 리스트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어떤 터미널 정보를 참고해도 면세점 쇼핑에 도움이 될 거예요. 이번 글은 작년에만 두 번이나 다녀오며 직접 고른 대만 공항 면세점 기념품 추천과 함께 대만항공권으로 다녀온 아시아나항공 OZ 174편 인천행 탑승 후기를 전하려 한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FfMTA2/MDAxNzU1NzU5ODQ2NDUy.tJ5zRtNaSe0lbtK6TzfEWe_SHdylm_0hjOEQfxT-fwUg.0LfoCraYnFvPtae8vcWf5m93LRpKl2d7TkitLyK4mGcg.JPEG/%B4%EB%B8%B8_%C5%B8%C0%CC%BA%A3%C0%CC_%B0%F8%C7%D7_%B8%E9%BC%BC%C1%A1_0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