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소규모 사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관련된 여러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작업장의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사고는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외국인 근로자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25일부터 ‘4대 금지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작업장에서 필수적인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정착시켜, 더 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4대 금지 캠페인에서 말하는 네 가지 안전 수칙은 무엇인가요.......
장마철 추락, 붕괴, 감전, 중독·질식 등 사고 유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유형별 사고 사례와 안전수칙 및 자율점검표 등을 담은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배포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올해는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수증기가 많이 유입되어 비가 많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최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가 자주 관측되는 추세라는 점에서 더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이나 하천 주변에 위치하거나 지대가 낮은 건설현장, 맨홀 및 배수시설 공사현장 등은 집중호우 시에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