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 도쿄를 방황하고 있는 쏠트몬입니다. 저는 뉴욕에 갔다가 바로 다음날 도쿄를 오는 혹한기 훈련같은 일정을 만들어서 지금 개고생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정신이 빠져가지고 저의 오리너구리 이코짱을 두고 왔지 모에요우... 이코짱 = 이코카카드 한국의 티머니처럼 일본에는 지역별로 IC카드(교통카드)가 다양한데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서일본(오사카에서 산) 이코카 그림이 오리너구리에용. 한성깔 할 거 같은 모습이 아주 저와 결이 같아서 맘에 듭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카드를 두고 오면서 현금을 무려 1만엔이나 뽑았어요. 당장 패스가 없어서 한번 탈 때마다 지하철이며 버스며 표를 사야할 거 같아서요. 그른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