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우암사적공원 야간개장이 정식으로 시작되면서 밤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산책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우암사적공원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하고 공원 전역에 설치된 조명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해가 지고 점등 시간이 다가오자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로와 연못 주변에 하나둘 모여들었고, 조명이 켜지는 순간 공원 곳곳이 부드러운 빛으로 물들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고즈넉한 전통 건축과 자연 풍경이 어우러진 우암사적공원이 이제는 낮뿐 아니라 밤에도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대전 야간명소로 새롭게 변신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JfMjg5/MDAxNzczMjgyNDY5ODA5.qT9gwm7rT4WgRQ482RWHgF8CWajLpnu02xP-uEf5WJUg.lyWHXjqsbmGWEwW6WL1wsXUMeHwKELi5cGzYJNgwjPEg.PNG/%B4%EB%C0%FC%BF%A9%C7%E0.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