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민나상~ 오하요 고자이마쓰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요즘 도쿄 근교 여행이 엄청나게 핫한거 아시죠? 물론 이사통때문에 가마쿠라가 더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가와고에 당일치기도 추천해요! 레트로한 일본 소도시라서 도쿄와 느낌이 완전 다른 곳에다 아기자기한 맛이 있거든요. 오늘 그 후기랑 가는법 간단히 준비해봤어요 :) 가와고에는 신주쿠에서 한번에 다녀올 수 있어요. 상점들이 대부분 이른시간 문을 닫기 때문에 너무 느즈막히 가는 것보다는 아침일찍 출발해서 오후까지 반나절 놀다 오시는 걸 추천해요!! 우리나라로 치면 경주랑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옛거리의 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JfMTA5/MDAxNzc2ODY3NDY3NzAy.thczH7HCMI_4_cjWr2XMM7VV3Gm3d9NGaQ7GbkgUG5kg.s7lloF_YrJ1ZY0YixqPWzQ8r7M2KLqvP3Fo-saULbrAg.JPEG/DSC08591.jpg?type=s3" />
도쿄 숙소 추천을 고민할 때마다 결국 기준은 하나로 모인다. 얼마나 덜 걷고 편하게 돌아올 수 있느냐이다. 특히 5월처럼 날씨는 좋지만 하루 종일 돌아다니게 되는 시즌에는 도쿄 호텔의 위치가 피로도를 크게 좌우한다. 이번 일정에서도 비슷한 고민 끝에 도쿄역 근처 숙소를 찾다가 카락사 호텔을 선택하게 됐다. 결과적으로 이동 동선이 짧아져서 여행 자체가 훨씬 여유롭게 느껴졌다. 1. 카락사 호텔 도쿄 스테이션 도쿄역 바로 근처에 자리한 카락사 호텔은 위치 하나로 이미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숙소다. 도쿄역 야에스 쪽에서 나오면 금방 도착할 수 있어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도쿄 호텔 중에서도 이 정도 거리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NfNDUg/MDAxNzc2OTQ0Mjk0ODE1.2uOCGBI8E2U9Kz_Ud2-1q0eJgosUp_gDuXhItrM0posg.0OcV95MdlnYxSvbSKrD1Ik6C3np44z-PcKsPptBWFRsg.JPEG/20251202_204853.jpg?type=s3" />
도쿄 여행을 준비하면서 2박3일 일정은 생각보다 고민이 많았다. 일본 도심 특성상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지치기 쉽다. 그래서 이번 일본 도쿄 2박3일 여행 코스는 무리하게 많이 넣기보다, 특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혹시나 첫 관광이라 동선이 고민이라면, 참고해서 일정을 짜 볼 것을 추천한다. 1. 1일차 도쿄 2박3일 여행 코스 첫날은 도심 대신 가와고에로 시작했다. 도쿄 근교에 위치한 일본 소도시 여행지로, 에도 시대의 흔적이 비교적 잘 남아 있는 곳이다. 실제로 도착해 보면 건물 높이가 낮고 전통 양식이 이어져 있어, 시내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쿠라즈쿠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BfMzUg/MDAxNzc2NjExMzk2MzM4.rhgV1CB6qdbhKUm7Wp8AN5ZGj-XGRiP9a6HMb92rjdog.wvN5Gk4Ff3T-PenYPlF20LY35uCPlH38slO-UX2KrUAg.JPEG/20251201_113333.jpg?type=s3" />
일본 여행 도쿄 카페 진보초 글리치 커피 앤 로스터 후기 ! 과거 메이지 대학, 주오 대학, 니혼 대학, 센슈 대학의 전인에 해당하는 학교가 잇달아 들어서면서 당시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을 팔았던것이 이거리의 시작이였고 이후 대학가에 다양한 학부가 들어서면서 전문 서적을 취급하는 서점들이 늘어났고 지금은 헌책방들이 늘어서 있는 분위기가 좋은 거리로 알려지면서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찾는곳이 되었는데 어느날 사진한장을 보고 분위기가 좋은곳이구나 하면서 언제 한번 가보야지 하는 생각으로 저장을 해놨던곳인데 얼마전 다녀오게 되었고 사실 일어를 모르기 때문에 책을 봐도 모를것 같아서 주변에 뭐가 있나 찾아봤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RfMjAx/MDAxNzczNDYyODI2ODQw.hLWnPir4A7vINRxr_Qap2qFsH7wr8NpxrbntXtyitfYg.Vh-fhfp_N6BYRKuOza6ZKkX2Jd-8B9gXwdEjJsralGkg.JPEG/L1000839-t.jpg?type=s3" />
지난 도쿄 일정에서는 도쿄 아사쿠사 센소지를 넣게 됐다. 이름만 들으면 워낙 유명한 곳이라 뻔할 것 같았는데, 막상 가보니 봄에 더 잘 어울리는 갈만한곳이었다. 번잡한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걸음 속도를 자연스럽게 늦추게 만드는 공간이라, 일본 여행지 중에서도 꽤 인상 깊게 남았다. 1. 아사쿠사 센소지 아사쿠사 센소지는 아사쿠사를 대표하는 사찰이자, 도쿄를 처음 찾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르게 되는 상징적인 장소다. 오래전 스미다강에서 발견된 관음상을 모시게 되면서 시작됐다고 전해지는데, 그래서인지 지금도 관광지이면서 동시에 참배 공간이라는 분위기가 또렷하게 남아 있다. 건물 하나 보고 끝나는 타입이 아니라, 입구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lfNTMg/MDAxNzc2NTI1MzY1ODIz.QZRLVShV2crJdYYgBXR1a1hOSGswuTfc0vhwRaObn7Mg.qlfNXtp4M2hmVScQ1uBh2knaR_9ZPETaKE1oNMnz1Bsg.JPEG/20251201_11300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