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톰한 입술은 그 자체만으로 참 매력적이잖아요? 그러니 오버립 메이크업이 유행하고 일시적으로 볼륨감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들도 나오고요. 저도 따라 해보려고 립라이너 찾다가 올리브영에서 발견한 리퀴드 타입의 "누텍스처 립쉐이퍼" 내돈내산 했습니다! 누텍스처 리퀴드 립 쉐이퍼 22,000원 (Toffee 토피 / Clueless 클루리스) 대부분 펜슬 타입인데 요건 리퀴드라고 하니 궁금해서 사봄. ㅋㅋ 제가 예전에도 오버립 메이크업 따라 해볼까 싶어서 올리브영 립라이너 중에 괜찮아 보이는 걸로 사서 써봤는데 뭔가 입술만 동동 뜨는 느낌? 그래서 한동안 안 썼는데요. 요건 붓펜 타입으로 입술 라인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을 것 같.......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FfMTc4/MDAxNzU1Nzc0ODM3NTY1.rJ8uaMfmyUyoVnlElt-HguAx_ZjEhBwvhtApnf5WSNQg.izNRnjW42x3y-UGxCaqSNcyhFx1Sc5QLJQMCWB8Hrxwg.JPEG/%B8%B3%B6%F3%C0%CC%B3%CA_13.JPG?type=s3" />
저의 가장 큰 콤플렉스를 골라보자면 옹졸하디 옹졸한 입술..ㅠㅠㅠ 그래서 입술을 부각시키는 매트립보다는 광택을 더해주어 도톰하게 연출해 주는 글로우틴트 제품을 선호하는 1인인데요. 색조 장인 VDL이 이번에 제 마음에 쏙 드는 립라이너와 글로우틴트를 출시했길래 리뷰 가져와봤어요! :) 이제는 계절 상관없이 대세가 된 도톰하고 촉촉한 탱글탱글 립표현! 이때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촉촉한 립틴트와 자연스럽게 입술을 확장시켜주는 립라이너인데요. ㅎㅎ VDL 신제품 립스테인 에센셜 글로우 틴트와 립스테인 에센셜 오버 라이너가 있으면 저처럼 옹졸한 입술도 오버립 표현 가능! 먼저 VDL 립스테인 에센셜 오버 라이너를 보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FfMjM2/MDAxNzQyNDg0MzE5Njg0.bwBjF_n1a5iRFSrQNCnnq1_sE-zxUGc-LEozZwrnMmYg.MRtP8FMjuWiR9EVxRfc9USCwhGhvsFA-EYHuvMCkCY8g.JPEG/0101.jpg?type=s3" />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쭈우욱~ 저의 가장 큰 콤플렉스는 작은입술. 그나마 10대, 20대에는 두께 자체는 많이 얇지 않아 괜찮았었는데...!! 30대가 되니 입이 점점 말리면서(?) 얇아지는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ㅠㅠ 콤플렉스를 보완하려고 하는 게 바로 메이크업 아니겠어요..ㅋㅋ 그래서 입술 작은 연예인들은 이걸 어떻게 커버하나 알아보다가 한 유튜브 영상을 발견했는데요. 장나라님의 왓츠인마이백 영상을 보았는데 이날 소개된 내돈내산템 중에 컬러그램 오버립 메이크업 립라이너가 뙇! 요즘 장나라님 미모 절정이라 넋놓고 볼 때가 있거든요. ㅋㅋ 그런데 솔!직!히!! 옛날 가수 시절 때보다 묘하게 입술이.......
본 포스팅은 해당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뷰티유튜버 썸블리 입니다 이번에 올리브영 대표 인기 브랜드 중 하나인 릴리바이레드 브랜드에서 달콤하면서도 마치 녹아내리는 마쉬멜로 모티브가 된 달콤한 디저트를 골라먹 듯, 원하는 무드로 골라서 메이크업에 사용하는 무드찍먹 컬렉션인 NEW 스모어딥 컬렉션 출시 되었어요! 밀키 블러 퐁듀바부터 무드 키보드가 기획세트로 구성이 정말 잘 나왔는데 올영 오특으로도 만날 수 있는데 이번에 어떤 제품인지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릴리바이레드 '스모어 딥' 컬렉션 달달한 디저트처럼 중독적인게 매일매일 사용하기 좋은 컬러 구성들로 이번에 출시된 제품.......
헬로우, 녜지니예요! 도톰한 입술의 볼륨감은 생기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을뿐더러 이성적인 매력을 한층 더 강조할 수 있는데요. 입술 필러 같은 쁘띠 성형 방법도 존재하지만 이물질을 넣는 게 살짝 부담스럽기 때문에 아이돌들의 경우엔 오버립 메이크업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죠. 오버립 메이크업 뜻은 본래 자신의 입술보다 더 넓은 영역에 립 제품을 발라 얇은 입술을 플럼핑 돼 보이게 만드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투머치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던 에스파 윈터의 메이크업인데요. 요 정도는 칠해줘야 무대에서 조명 잘 받는다고 옹호하는 분들도 계시고 입술만 동동 떠있는 아따맘마 같다는 평을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