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쭈우욱~ 저의 가장 큰 콤플렉스는 작은입술. 그나마 10대, 20대에는 두께 자체는 많이 얇지 않아 괜찮았었는데...!! 30대가 되니 입이 점점 말리면서(?) 얇아지는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ㅠㅠ 콤플렉스를 보완하려고 하는 게 바로 메이크업 아니겠어요..ㅋㅋ 그래서 입술 작은 연예인들은 이걸 어떻게 커버하나 알아보다가 한 유튜브 영상을 발견했는데요. 장나라님의 왓츠인마이백 영상을 보았는데 이날 소개된 내돈내산템 중에 컬러그램 오버립 메이크업 립라이너가 뙇! 요즘 장나라님 미모 절정이라 넋놓고 볼 때가 있거든요. ㅋㅋ 그런데 솔!직!히!! 옛날 가수 시절 때보다 묘하게 입술이.......
헬로우, 녜지니예요! 도톰한 입술의 볼륨감은 생기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을뿐더러 이성적인 매력을 한층 더 강조할 수 있는데요. 입술 필러 같은 쁘띠 성형 방법도 존재하지만 이물질을 넣는 게 살짝 부담스럽기 때문에 아이돌들의 경우엔 오버립 메이크업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죠. 오버립 메이크업 뜻은 본래 자신의 입술보다 더 넓은 영역에 립 제품을 발라 얇은 입술을 플럼핑 돼 보이게 만드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투머치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던 에스파 윈터의 메이크업인데요. 요 정도는 칠해줘야 무대에서 조명 잘 받는다고 옹호하는 분들도 계시고 입술만 동동 떠있는 아따맘마 같다는 평을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