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녀온 호주 자유여행은 시드니에서 돌아오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비즈니스 좌석을 우연히 득템하면서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늦겨울에서 따뜻한 여행지를 가고 싶었고 여행 일정도 충분하기에 멜버른도 가려했구요 인천에서 멜버른행 편도 비행기 찾다 보니 싱가포르 항공을 비즈니스 유상 발권 일찍 예약 시 항공료가 생각보다 괜찮았고 싱가포르 스톱오버를 하면 금액이 좀 더 착해지기에 고민 없이 예약했어요 호주자유여행 in / out 항공권 예약 후에 다음으로 호주 국내선 멜버른 시드니 편도를 예약해야 했는데요 이 노선이 호주에서 가장 많이 운항되는 노선으로 콴타스 항공, 젯스타 그리고 오늘 소개해 드릴 버진 오스트레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RfODcg/MDAxNzQ4MDQ4NTMzNjA2.FWsc6yjjCt7QcJ1pVJkwVIQX1Q39tS2RWYeQlgHwpj4g.iiAr2jB3IP1oOcVnG0A0LJj15HbeyxWvE4KvsKkfDewg.JPEG/0F4B2948.jpg?type=s3" />
호주 자유여행 샹그릴라 호텔 시드니 호주 자유여행 다녀온 김미오에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신경쓴 것은 숙소. 가격이 비싸더라도 뷰 좋은 곳을 택했거든요! 오페라하우스나 하버브리지 뷰 숙소 중 유명한 곳은 아래 네 곳이 있어요 01. 파크하얏트 02. 포시즌스 03. 샹그릴라 04. 더 세벨 키 웨스트 스위트 이 중 저는 샹그릴라와 더 세벨 이 두 곳에서 각각 숙박해보았습니다. 더 세벨 키 웨스트 스위트 후기는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샹그릴라 호텔 시드니 시드니의 랜드마크이자 시그니쳐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샹그릴라 시드니 호텔은 1992년 ANA 호텔로 처음 문을 열었다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lfMjg0/MDAxNzQ3NjUyMDM5MTg4.F5wMMWa4zfWyEFqwlnm1F7WhM8JRxp6_FeOfXSJRB6gg.RKyhGo3CrYzjbk6DRNh3xoMZGpP-EmITMIG9dDL9J3cg.JPEG/19%BD%C3%B5%E5%B4%CF%C8%A3%C5%DA.jpg?type=s3" />
시드니 여행 갈 때 직항인 대한항공, 아시아나, 젯스타, 티웨이 항공 이용을 한다면 시드니 공항 도착 이른 오전에 도착을 하구요 여행을 모두 마치고 시드니 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역시 이른 오전에 출발 해요 많이들 탑승하시는 대한항공은 시드니공항 오전 7시 55분 출발이고 아시아나도 오전 9시 30분 출발이에요 물론 도심 시드니 호텔 계속 투숙하다가 여행 마지막날 새벽같이 공항으로 이동해도 되지만 마지막 하루 정말 잠만 잠깐 자는데 비싼 호텔비용 내야하고 또한 도심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불안한 마음이 들 수 있는데요 마지막날 시드니 공항 호텔 투숙을 하면 하루이긴 하지만 투숙비용을 아낄 수 있어요 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JfMjcx/MDAxNzQ3MDI4NzIxMjQ2.xyYjfgYf8t-yhiJVrmkEvFKN-tN2sS9fXvr9At3QvOUg.mJGbEHzTyYH_45CuO8DVaMcpRVjVHFPqds60jBxaPmAg.JPEG/0F4B8314.jpg?type=s3" />
시드니의 랜드마크의 양대 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일 것 같은데요. 특히 오페라 하우스는 특이한 외관을 가진 건축물로 유명한 곳이라 울 가족도 호주 시드니 여행 중 제일 먼저 찾았답니다. 1.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더록스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로 붐비는 중심 상가의 서큘러 키를 지나 해안가를 따라 천천히 사람 구경 하며 걷다 보니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멋진 모습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시드니 하버 끝자락 노면 전차 차고지였던 자리에 16년의 공사 끝에 73년에 개관했답니다. 건물의 높이는 65미터이고 길이가 183미터로 범선의 돛처럼, 또 조가비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요. 해상에서 오페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JfMTEg/MDAxNzQ2MTUwNTI4MTg2.loiBUx1J88gTG8-AVA_xaAfUX_kudOah8xZRLLBWSG8g.eVH4NHDevDtRQUjXwpwSiV9BO_ePXJKsI5Phs9xaXTgg.JPEG/DJI_20250330105417_0274_D.JPG?type=s3" />
시드니 하면 어느 나라보다 일찍 맞이하는 새해 첫날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릿지를 중심으로 불꽃 축제를 하는 장면이 자연적으로 뜨 오르는 것 같아요. 울 가족이 호주 여행으로 어딜 가도 보였던 하버 브릿지의 다양한 모습이랍니다. 1. 시드니 하버 브릿지 오페라 하우스와 더불어 시드니를 대표하는 하버 브릿지는 중심 상업 지구와 시드니 북쪽을 이어주는 시드니의 중심으로 필수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코스라 할 수 있는데요. 길이 1,149 미터에 134미터 높이의 철제 싱글 아치교로 현지인들은 옷걸이 다리라고도 한답니다. 런치 크루즈를 타고 시드니 항만을 빠져나가며 보이는 다리의 모습인데요. 익숙한듯한 모양새로 한강의 다리들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dfMyAg/MDAxNzQ0ODUxNjY5NDY2.erbut25qASoefXR1ddqw3j9_XjVZsmCo8UI6S5oRK44g.JDgkfrJqXwbqSesMZc5khj3HWXGwH_awOBzour-F37Eg.JPEG/20250330_13044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