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트레킹을 생각하며
내년에 그리스 크레타 섬 종주 30일과 후년에 안데스 산맥 45일 트레킹을 생각하고 있다. (두 곳 모두 나와 트레킹을 다녀본 분들과만 갈 거다) 점점 히말라야에서 갈 곳이 없기도 하고, 남아 있는 코스 대부분이 너무 험한 곳이어서다. 그래도 매년 파키스탄과 라다크 트레킹은 지속할 거다. 어쩌면 파키스탄쪽 트레킹을 더 자주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보다 멋진 곳은 없기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TAg/MDAxNzU1NjE1MDE2NjE4.yvL2DdpVSjyr4Up6OpmEwyQS1cCt5FcSPeusdQI3QG0g.Aq-mJtwy8hxJ5FFENxaWUJVLYBzqE8ZONtEBeRftk7kg.JPEG/175561501230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