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하반기에 한 번씩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는 루틴 벌써 횟수로 몇 년째인지 이제는 카운트하기도 어렵다. 고딩 친구 넷이서 계모임 하나 소소하게 만들고 1년에 하루 정도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행 한번 가자고 그렇게 만든 다소니 모임! 이제는 다들 아빠가 되었으니, 시간 참 빠르다. 그 중에선 이제 곧 초딩이 되는 조카도 생기고^^;; 언제부터인가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에 발이 되어주는 차량이 시승차가 되었다. 시승기 콘텐츠 만들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그 누구의 차를 사용하기 보다는, 넓고 편한 넘의 차 타고 떠나는 여행이 좋지(?) ▲ 이번 여행의 발이 되어 준 그랜저 시승기는 위 링크 클릭! 올 해는 유독 정신없고 바쁜 한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VfMTcy/MDAxNzY2NjU4NTQ1MDQ4.r4SgqYFIk_Hya7fYxsDGEVCFi640Q9mZcfKkM8KqTZ4g.mVAKybgUnfnCVVtW7JrXVjfLT6lvP7W1QzVUET3wHUYg.JPEG/minuiym-2822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