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바칸빌리지에서 돌아와 하노이 시내에 묵었던 호텔 grand cititel 골목 안쪽에 있어서 찾기는 쉽지 않지만 주소를 정확히 말하면 동네 사람들은 잘 찾아가는 것 같았다. 바로 앞에 약국이 있는데 벌레 물린데 바르는 약을 사려고 했는데 일반 마트보다 비싸서 사지는 않았다. 로비에서 현지 직원이 체크인 해주는 동안 잠시 기다렸다 숙소로 올라간다. 숙소는 2인 1실 트윈베드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했고 웰컴 과일 바나나와 용안이 놓여있다. 기본적인 물품인 생수와 커피 TV도 있고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었다. 방에 문제가 있어 프런트에 룸 교체를 요청하니 바로 시정이 되었고 직원들도 무척 친절했다. 호.......
2024년 7월 셋째 주.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 1. 매주 주말마다 주간 일기를 남겨 봅니다. 포토 덤프는 계산된 연출샷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꺼내 놓는 것을 말하는데요. 저는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 주제로 연재를 하고 있어요. 직업적인 특성상 여행 인플루언서 일은 전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를 다녀야 하는데요. 조금이나마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이 궁금하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시리즈를 연재하게 되었어요. 이번 주에도 핸드폰 앨범에 있는 사진을 꺼내 포토덤프 챌린지 업로드를 해봅니다.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 4편. 이번 주 제목은 <비오는날 여행> 입니다. :: 2024년 7월 셋째 주 :: 7월 15일 (월) : 집 7월 1.......
이번주의 포토챔프는 블로그팀에서 알려준 포.덤.챌 주제 중 하나를 한 번 써볼까 합니다. 사실 아주 정확하게는 단종을 포함한 나의 인생 과자에 대한 주제였는데 저는 과자를 많이 먹지는 않아서 관련 사진은 없더라고요^^; 대신, 제가 작년부터 미친 듯이 빠져있는 과일인 복숭아와 최근에 입문한 버터바 맛집 그리고 건대입구역만 가면 가는 디저트카페를 소개해 볼까 하고 앨범을 뒤적거려보았습니다! ㅎㅎ 이웃님들은 최애 과일이 어떤 건가요? 저는 과일은 대부분 다 좋아라 하긴 하는데 복숭아가 저의 최애 BEST3 안에 들거든요. 그런데 복숭아는 잘 못 사면 물 맛만 나기도 하고 맛있는 걸 찾기가 진~짜 어렵잖아요. 그러다 작년에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