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 단양 가볼만한곳 패러글라이딩, 만천하 스카이워크 짚와이어 익스트림 스포츠 어때요? 남은 여름 잘 보내고 계시나요? 추석이 지나면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될 것 같아요. 아직도 낮에는 바깥 날씨가 훅~ 하고 덥습니다. 그렇다면 산이나 바다, 계곡으로 더위 피하러 다녀야 하는데요, 충북 단양에서 시원한 익스트림 스포츠 즐겨보면 어떨까요? 충북 단양은 단양팔경 외에도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단양 패러글라이딩과 만천하 스카이워크 짚와이어와, 만천하 슬라이드, 알파인코스터에요. 그리고 카페산에서 즐길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이 있습니다. 패러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조.......
더위를 피하는 방법 짜릿하게 즐겁다! 스릴 넘치는 여름 액티비티 극한 여름입니다. 기후변화를 피부로 느끼는 요즘이에요. 제가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교실에 에어컨이 없었습니다. 고3 교실에만 겨우 에어컨이 있었던 시절이었죠. 교실 벽에 달린 회전 선풍기가 전부였던 시절. 선풍기 주변 자리를 차지하려고 눈치게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에어컨 없이 어떻게 여름을 버텼나 싶지만 과거 여름에는 이렇게까지 덥지 않았던 것 같아요. 부모님 말씀을 빌리면 8월 초순이 지나면 아침 저녁에 기온이 떨어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다고 해요. 실제로 기후변화 자료를 찾아보니 최근 20년 간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부쩍.......
2024년 8월 셋째 주.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포스팅 입니다. 포토덤프 포스팅을 주말마다 작성했어요. 처음 시작할 때엔 8주 동안 끝까지 잘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마지막 포토덤프 쓰는 날이 오네요. 포토덤프 챌린지는 꾸며서 찍은 연출샷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공유하는 챌린지인데요. 저는 7월부터 여행 인플루언서 일상과 여행분야 두 개로 나누어 썼어요. 8월 셋째 주. 뉴스에서는 기상관측 이래로 열대야가 가장 오랫동안 이어진 해라고 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아무 의욕이 없는 요즘 (날씨 탓 중) 7월 말부터 몸과 마음을 최대한 쉬어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박용우 교수님 내몸혁명 책을 읽고 벌써 22일째 실천 중.......
광주송정역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KTX를 타기 위해 도착했지만 기차 시간이 조금 늦게 있어서 역 앞 스타벅스에서 잠깐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주에는 스타벅스에서 앉아서 글을 마무리 하고 올라간다고 설명을 드렸었는데 일광화상 때문에 팔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자외선을 받으니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약국에서 구입한 아줄렌 크림을 바르고 피부를 조금 진정 시키고 나서 열차를 타러 길을 나섰는데 생각보다 덥고 뜨거운 날씨에 혼미한 상태로 이동을 했습니다 기차 내부는 시원해서 숨을 돌리고 꽤나 이동을 했는데 3시간 정도 이동을 하니까 생각보다 금방 어둠이 찾아와 늦은 저녁이 되었습니다 사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