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던 중 가장 평화롭게 느껴진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와나카 호수'였습니다. 와나카 호수 와나카 호수는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지방에 위치한 빙하 호수인데요, 해발 300m에 위치, 면적은 192km²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라고 해요. 여름에는 이곳에서 제트보트, 카약, 낚시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데, 저는 겨울철에 가서 그런건 전혀 못했어요. 하지만 호숫가를 산책하는 것만으로 굉장히 따뜻하고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만 봐도 포근함이 느껴지죠?! 🤭 뉴질랜드는 우리와 계절이 반대에요. 제가 뉴질랜드 여행을 간 게 7-8월쯤인데.......
한국에 정말 돌아오기 싫었어요. 공항에 드러누워 안 갈래~ 하고 어렸을 때도 한 번 안 해본 방식으로 칭얼거리고 싶을 정도로 저희 3번째 뉴질랜드 여행은 정말 그 곳을 떠나기 싫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지금의 나라서, 우리라서 이렇게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스스로가 잘 살고 있구나"하고 크게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저는 여전히 여행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여행 블로거라도 여행은 포기 못하죠- 아이러니하지만 그렇습니다. 저는 선택을 할 때 제 스스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왔고 그것이 제 삶에 가장 큰 행복의 원천인 것 같아요. 스스로 해온 그 선택들의 힘이 차.......
뉴질랜드 여행 남섬 퀸즈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친구들이 현재 #뉴질랜드 여행 중인데 스토리로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힘들어요. 왜냐하면, 저도 너무 가고 싶어서 😂 뉴질랜드 남섬 날씨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라 지금이 여행하기 딱 좋은 여름이거든요 🌞 📌 뉴질랜드의 사계절 12월부터 2월 : 여름 3월부터 5월 : 가을 6월부터 8월 : 겨울 9월부터 11월 : 봄 북섬과 남섬의 연중 기후가 좀 다른데 남섬 퀸즈타운은 여름에 8-22도 사이, 겨울에 영하 1도에서 10도 사이 정도랍니다. ⚡️ 하지만 어떤 자료를 보면 여름에 30도까지 올라간단 이야기도 있음! 참고로 제가 다녀온 계절은 추운 겨울... 🥶 7월인가 8월에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