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포, 왓 아룬 구경 왔다가 근처에 있다길래 찾아왔다. 같이 여행한 덕후 친구의 강력한 요청으로 방문한 것이다. 왓포 선착장 기준 1.4km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살살 걸어가면 될 것 같아서 걸어보다가 날씨도 덥고 툭툭이 보이길래 한번 타보자 싶어서 그걸 타고 왔다. 툭툭은 삼륜 오토바이 운송수단이다. 툭툭 운임비용 : 150바트 6층 규모의 건물이고 피규어나 장난감 종류는 무쟈게 많은데 늦게 여는 건지 휴무인지 문을 닫은 곳도 많고 필자 같은 막눈이 봐도 짝퉁인 것들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곳이 많았다. 일본의 아키하바라, 우리나라의 국전같이 방콕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피규어몰이이니 본인이 덕후라면 방콕 여행에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JfMjAy/MDAxNzY0NjAxOTgyMTQy.oCOzNO1rRqruekTGHYFMI56hUiLGb1IZakC9aQ_ZPmkg.Rt3oLPtMdCO032bpM1tkKeDznp5R7Py8aERaeoWhdnMg.JPEG/P20251103_141746191_DF779393-F08A-4D95-8EC4-489A659967D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