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시관도 이번 엑스포에서 일본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을 것 같은데요. 바로 프랑스관 입니다. 프랑스 역시 이탈리아 못지않게 자신들의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한 나라인데요. 일단 건물은 참 화려하게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프랑스의 삼색기를 이용해서 만든 입구가 참 아름답습니다. 입구를 보시면 비가 내리는 것처럼 얇은 기둥이 내려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극장의 막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프랑스의 건축 스튜디오인 콜드피(Coldefy)와 이탈리아의 CRA-칼로 라티 아소시아티가 공동 설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생명의 극장(Theatre of Life)' 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전시관의 규모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FfMTM4/MDAxNzY3MjI4NTU2NDYy.TMgpjhoBvLwqpAbtyPOXvDS0_An7n3Amzz2IgZiSr6gg.Qn4Sh0I0fo68o7QLnRuMt2mnhZj0vUedT16w3AGnlywg.JPEG/%B8%DE%C0%CE_%B9%DA%B9%B0%B0%FC_%BF%A9%C7%E0_2025_%285%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