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여름은 8월까지라고 생각합니다. 사계절이 있는 한국이니 3개월마다 하면요. 6~8월이 여름이라고 봅니다. 최근 9월까지도 덥습니다. 2. 최소한 아침이나 밤을 제외하면요. 여전히 더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어컨이 계속 필요하다는 이야기죠. 집에서 무풍 에어컨을 쓰고 있습니다. 3. 어느날 보니 뭔가 거묵거묵한 게 있더군요.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청소를 하더라도 평일에 힘들고요. 청소가 아무것도 아닌 듯해도 1시간은 걸리니까요. 4. 평일에는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것이 있으니까요. 일요일이라 오후에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오후에 딱히 당장 해야 할 것이 있는 건 아니었거든요. 작년에도 청소한 적이 있기에. 5........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VfMjky/MDAxNzU2MTA5ODA4MDIw.-XSIn_DdMJU5m1vopVd627cwvmnVs7FjNgF_mueCvzwg.r7aWsaAqFE_MfadPsVizauVHOOMDk8s7NkQpfBHNWJ8g.JPEG/20250824_145118.jpg?type=s3" />
본 포스팅은 센틀리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와 제품을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따스한 봄을 기다리며 얼마전 대청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집안 곳곳에서 풍기는 퀘퀘한 냄새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매일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류, 패브릭쇼파 냄새제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을 했는데 주변에서 올리브영 룸스프레이 뿌려보라는 조언을 해주더라구요. 때마침 3월 올영픽 선정 기념으로 센틀리에 할인을 해주길래 3가지 제품 모두 써봤답니다 :) 센틀리에를 만든 센트온은 지난 28년간 5성급 호텔과 백화점의 시그니처 향을 만들어온 대한민국 No.1 퍼퓸하우스인데요. 올리브영 룸스프레이 제품으로 유명한 오 프레쉬 제품은 200m.......
근래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되면서 식단 관리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저는 요리랑은 담쌓고 지내던 주부였는데 살림은 장비빨이라더니 대용량 에어프라이기 만나 요즘 매일 열심히 먹고 싶은 음식들 뚝딱 만들어 먹는 중이거든요! 사실 퇴근 후에 집에 돌아오면 만사가 다 귀찮으니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먹던 게 일상이었는데요. 제대로 된 살림템 하나 들이고 나니 건강도 챙길 수 있게 되고 자연스럽게 외식에 쓰던 지출도 줄게 되어 일석이조 +_+ 제가 어떤 걸 쓰면서 이렇게 라이프스타일이 변화되었는지 이웃님들께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AIRMADE 세라스텐ON 제가 고심해서 고른 에어프라이기는 바로 에어메이드의 세라스텐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