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농림축산식품부, 농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폭염 대응 상황 합동 점검 8월 6일(화) 오후 3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농가에 방문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정한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의 폭염 대응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자 이번 방문이 추진되었습니다. 상추 재배 시설하우스를 방문한 이정식 장관과 송미령 장관은 차광시설과 휴게시설 등을 점검한 뒤 상추 수급 상황을 살폈습니다. 농장주 및 캄보디아 출신 외국.......
농업·건설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120개 대상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더운 여름철,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7월 29일(월)부터 8월 7일(수)까지 작업 및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선하도록 조치합니다.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지역협력과(외국인팀)와 산업안전부서(산재예방지도과, 건설산재지도과)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 중 옥외작업 등으로 온열에 노출되는 근로자가 많은 농업과 건설업 분야의 사업장 120개를 대상으로 합니다. 지역협력과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의 냉방시설 및 소방시설 등의 주거실태를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