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추천 여행지 쿠알라룸푸르 페낭 랑카위 타이핑 코타키나발루 2022년 10개월 여행했을 때 유일하게 처음 방문했던 나라가 말레이시아였다. 새로운 나라에 대한 설렘을 안고 입국해 총 4개의 도시를 다녀왔고, 최근에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와 여태까지 총 5개의 도시를 여행에서 각각 도시의 특징을 정리해 볼까 한다. 각각 매력이 달라 말레이시아 중에서도 추천할 수 있는 도시라는 거!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2022년 전까지만 해도 쿠알라룸푸르는 경유지에 불과해 공항만 몇 번 찍고 다녔던 곳이다 말레이시아 여행에서의 최종 목적지는 페낭이기도 해서 살짝 들려서 빠르게 여행을 했었다. 쿠알라룸푸르의.......
제가 한국에 없던 2016년에 즈이 집에 검은꼬리자보 세 마리가 왔어요. 동생이 어디선가 데려온 꽃닭인데 이름을 양념이, 치킨이, 반반이로 지었다는;; 세 마리 중 두 마리는 수컷이라 다른 곳으로 보내고 암컷인 치키니만 우리와 함께 사는 중인데 그게 벌써 8년이라고...? 헐랭! 😱 시간 정말 빠르다. 닭이 총 몇 년이나 사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8살이면 할머니 닭에 가깝답니다. 어린 시절에는 진짜 청순 잡채였다가 중간에 알 낳고 병아리 키울 때에는 민감 보스에 + 푸석푸석 잡채였는데 요즘은 알 안낳구 병아리도 안 키우니까 다시 쪼금 뽀송해졌다고나 할까요? 확실히 사람이든 동물이든 아이 키우면 엄마가 찌들어가는건 어쩔 수 없.......
뀨뀨~ 여기는 인천공항, 나 해외 골프여행 간다고...^^ 폭신폭신 몰랑몰랑 그냥 인형처럼 안고 있어도 기분 좋은 드라이버 커버는 라인프렌즈 미니니중 코니니에요. 어른이지만 인형을 소유할 수 있는 찬스죠! 골프 라운드를 가려면 골프 백을 차량에도 실어야 하고, 제주도나 해외 골프를 간다면 항공기에도 실어야 하는데요, 이때 골프 백을 보호할 수 있는 항공커버와 드라이버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커버가 필요합니다. 항공커버 해외 골프나 제주도 골프여행 가려면 골프 백을 항공으로 붙여야 하는데요, 드라이버 커버는 골프채가 상하지 않게 잘 감싸줘야 하고 항공커버도 꼭 씌워야 합니다. 해외에 도착해 짐이 나올 때 보니 항공커버가.......
마카오 여행 코스는 크게 반도와, 화려한 호텔들이 몰려 있는 타이파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돈 보다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마카오 반도 지역이 더 좋다. 지난 번 마카오 여행할 때는 호텔에 짐을 풀고, 마카오 반도에 있는 가볼만한곳을 도보로 둘러보았다. 그 때 담은 사진으로 포토덤프 시작~ 그 때가 3월 중순 저녁이었는데, 마카오 날씨가 24도. 확실히 한국보다 한참 남쪽이라 금방 더워짐. 마카오 현지인들이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 서울보다 훨씬 더 인구밀도가 높은 동네. 마카오의 부동산도 굉장히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 건물 외관만 보면 정말 이게 몇 십억 할까 싶더라. 근데 겉은 저렇게 해놓고 살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