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미학 완도 청산도 여행 슬로우 길에서 찾는 여유 여러 국내 여행을 다녀왔지만 봄이 되면 다시 생각나는 여행지가 있으니 완도 청산도에요. 기차도 없고 비행기도 없고 오로지 차로 이동 후 거기서 또 배를 타고 약 50분을 들어가야 만나는 그야말로 " 섬 속의 섬 "으로 그야말로 가는것부터 고생길 하지만 이곳에서는 매해 4월이되면 슬로우 걷기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답니다. - 2022년 4월 방문 하지만 도착해 직접 여행하게 되면 왜 사람들이 찾는지 매력을 느끼실거에요. 화려하지만 바쁜 일상속에서 벗어나 느림의 미학이 있는 청산도를 걷다보면 가까이는 길가의 돌, 풀과 같은 작은 것이 보이고.......
전라도 섬여행 완도 청산도 배편 차량선적 요금 후기 예전부터 여행 버킷리스트였던 청산도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멀고 먼 완도까지 가서 또 배를 타고 1시간을 들어가야 하는 먼 길이었지만, 4월 중순 유채가 만발한 청산도는 참 평화롭고 아름답더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청산도 배편과 차량 선적 요금 등에 대해 정리해 볼게요. 전라도 섬여행의 시작은 완도항 여객선 터미널에서부터!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장보고대로 339 하루 전날 완도에 내려와서 자고 청산도 가는 배를 타기 위해 일찌감치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로 왔어요. 청산도, 덕우도, 모도, 여서도, 생일도 등 배에 차량을 선적해서 가는 경우 차량 매표소가 따로 있어요. 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