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림의 미학 완도 청산도 여행 슬로우 길에서 찾는 여유 여러 국내 여행을 다녀왔지만 봄이 되면 다시 생각나는 여행지가 있으니 완도 청산도에요. 기차도 없고 비행기도 없고 오로지 차로 이동 후 거기서 또 배를 타고 약 50분을 들어가야 만나는 그야말로 " 섬 속의 섬 "으로 그야말로 가는것부터 고생길 하지만 이곳에서는 매해 4월이되면 슬로우 걷기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답니다. - 2022년 4월 방문 하지만 도착해 직접 여행하게 되면 왜 사람들이 찾는지 매력을 느끼실거에요. 화려하지만 바쁜 일상속에서 벗어나 느림의 미학이 있는 청산도를 걷다보면 가까이는 길가의 돌, 풀과 같은 작은 것이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