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슈스스(슈퍼 스타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기억하시나요? 최근 14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해 키 162.4cm에 몸무게 46kg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겨주었어요. 과거 '나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때는 살이 좀 붙은 모습으로 푸근한 인상을 보여주었단 말이죠. 당시에도 다리는 슬림 했는데.. 한혜연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해 보면 와.. 정말 못 알아보겠더라고요. 다리 라인이 거의 제 팔뚝 같음. ㅋㅋ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만큼 패션 감각도 남달랐는데 이제는 직접 모델로 나서도 될 정도로 모든 옷을 다 소화는 모습이에요. 개인 SNS에서도 예전보다 다양한 스타일을 직접.......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JfMTEx/MDAxNzQ3OTIyODAyMDgy.hVKGPs3KEAiIoL-5iZ-Biqd1qIq87PCEiygsoh0LbW0g.taWusXqDer0QWgcNk_C7Eol3sb2P7khSKx2UQ4k9X2Ag.JPEG/%C7%D1%C7%FD%BF%AC_%B4%D9%C0%CC%BE%EE%C6%AE_1.jpg?type=s3" />
슈퍼스타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로 14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알렸는데요. 확연히 달리진 모습이 눈에 띄더라고요. 태어나서 날씬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던 한혜연은 이전에도 꾸준한 체중 감량을 하며 한약 다이어트, 호르몬 다이어트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심한 변비가 오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이후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고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통해 꾸준히 관리한 결과 최근 14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답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올블랙 코디를 선보였는데요. 검정 스타킹에 롱부츠를 착용한 모습에서 슬림해진 다리 라인이 눈에 띄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