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3.9만명(80%)의 청년이 참여했고, 4,193개 기업에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프로그램 제공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이 성공적인 항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공채 종말, 바늘구멍 뚫기 채용 시장 속에서 청년은 직무역량을 쌓고, 기업은 우수 인재를 탐색할 수 있는 최적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전국 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 한국경총, '24.3월] ․ 신규 채용 시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 ‘직무 관련 업무 경험’ 74.6%(’23년 58.4%) 응답기업 60.6%, “올해 수시 채용만 실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수시·경력직 채용 경향에 맞춰 '23년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을 신설하고,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