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원받으나 솔직한 후기입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는 캐나다 여행! 많은 분들의 로망 중 하나인 캐나다 밴프 여행 중에 밴프 숙소가 너무 비싸서 그 근처인 캔모어 타운에서 지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던 후기 공유합니다.ㅎㅎ 밴프의 유명한 호수들까지는 차로 약 40분 정도 걸려서 매일 호수 1~2개 정도 클리어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다시 간다면... 캔모어 타운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기면서 힐링 할래요. 밴프 호수 계속 보니 지겨워... 제가 좋아했던 캐나다 소도시 캔모어는 밴프만큼이나 멋진 로키산맥에 둘러싸여 있는데 그냥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멋졌어요.ㅎㅎ 트레킹 코.......
캐나다 밴쿠버 여행 지난 10월, 캐나다 여행에서 다녀온 밴쿠버 개스타운 ! 여행 중 포토스팟으로 많이들 방문하기도 하고, 시계 자체가 증기를 이용해 명소로도 유명한 증기시계를 1시간동안 15분, 30분, 45분, 정각 모두 듣고 왔다 :) 짧지만 임팩트 있었던 스팟 1. 밴쿠버 개스타운 캐나다 여행, 워홀로 많이 듣는 도시 밴쿠버 ! 밴쿠버 시내에는 개스타운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200년 된 세계 최초 증기시계가 있어서 관광 명소로도 유명하다 :) 15분 마다 (정각, 15분, 30분, 45분) 증기를 내뿜으면서 노래와 함께 시간을 알려주는 대형 시계가 이 곳의 명물인데 우리도 마침 산책 겸 지나가는 길에 개스타운을 경유하게 돼서 슬쩍 보러.......
캐나다 여행 밴프 국립공원 가볼만한곳 + 캘거리 항공권 가격 이번에 캐나다 여행을 하며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밴프 국립공원을 다녀왔어요. 밴프 국립공원은 캐나다 로키 산맥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에요. 저는 8월 중순에 여행했는데도 캐나다라서 그런지 아침과 저녁으로 기온이 0~5도까지 떨어져서 추웠답니다. 제가 캐나다 여행을 상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인 끝없이 펼쳐진 빽빽한 침엽수림과 빙하가 녹아서 만들어진 에메랄드빛 호수를 밴프에서 볼 수 있었어요. 저는 여유롭게 밴프를 즐기고 싶어 3박 4일 일정으로 트레킹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딱 중요한 포인트만 방문한다면 1박 2일이면 충분합니다. 이번 캐나다 동.......
2023년부터 10월부터 2024년 6월까지 8개월 동안 세계여행을 하다가 잠시 집에 가서 40일 동안 볼일을 보고 다시 2차 세계일주를 떠난 지 3주가 되었다. 미국과 캐나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2주 정도 하고, 현재는 캐나다 밴쿠버를 지나 미국 시애틀을 여행 중이다.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세계일주 기록을 미뤄오다가, 계속 미루면 앞으로도 안 쓸 것 같아서 피곤함을 무릅쓰고 < 2차 세계일주 > 첫 기록을 남겨봄. 2024년 8월 20일 2차 세계여행 시작! 이번에는 짐을 좀 더 줄여서 배낭을 7kg으로 맞췄다. 이번 일정은 캐나다 캘거리에서 시작했다. 그동안 캐나다는 동부만 여행을 했기에 서부는 처음이다. 20대 초반부터 버킷리스트였던.......
그렇게 가고 싶었던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으나, 정작 일에 치여서 올리지도 못했던 밴쿠버 여행기를 슬쩍 올려 봅니다. :-) 여행의 시작은 뭐다? 바로 여행 준비! 캐나다 비자인 eta 비자 신청과 제가 했던 입국심사 후기를 공유할 테니 참고해서 걱정 없애면 좋겠어요. 캐나다 밴쿠버 여행하면 뭐다? 밴쿠버 스투시에서 시티 로고 티셔츠 사서 인증하기... 그럼 캐나다 eta 비자 신청하는 방법부터 소개할 테니 미리미리 신청해서 여행에 착오 없도록 해요! (응. 내 얘기. 같이 가는 애들아 이런 거 좀 공유해!) 캐나다 비자 신청 캐나다 비자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하면 돼요! ▼▼▼▼▼ 한국어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 여행 준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