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요시 신사 쪽에서 캐널시티까지 그리 멀지 않은 거리라 걷기로 하였다. 아이 덕분에 분위기는 항상 좋다. 가족에게 아이의 존재는 참 크다. 하카타 뭐시기 보육원, 귀엽다. 캐널시티 운동용품 파는 가게에서 아이가 게임하는 장치를 발견했다. 덕분에 어른들은 편하게 쇼핑을 하고 아이는 게임을 하면서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러닝용품을 파는 존이라 그런지 매장 내에 트랙이 설치되어 있었다. 러닝용품을 찾아 다니는 아내님. 결국 뭘 사진 못했다고 한다. 오래간만에 찾은 캐널시티, 여전했다. 제대로 된 건축물은 도시의 랜드마크, 혹은 관광지로 잘 활용할 수 있다. 캐널시티도 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군데군데 공사를 하고 있긴 했지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BfODIg/MDAxNzYwOTU3NjIzMTA2.zEST3h6U07YR4sm9XrxbZes49JxHjYVU8sILJyjVniog.zoPAa6ffwmcwKPo_5soK81NQP04ckFoKV1znJvH_dbwg.JPEG/DSC_117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