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조건을 모두 갖춘 도시입니다. 산과 바다, 문화유산, 맛있는 음식까지 관광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도시가 부산이죠. 이 부산이 지금처럼 관광도시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안타깝게도 일제강점기부터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평범한 바닷가 마을이었던 부산은 일제강점기에 핵심항구로 개발되었고 이때 수많은 근대건축물들이 지어졌고, 특히 지금의 동래구에 해당하는 지역은 온천의 존재로 인해서 일찌감치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타운으로 조성이 됐습니다. 일본인들이 온천에 익숙하고 온천을 좋아했기 때문에 일제는 이 동래온천으로 홍보를 해서 부산의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했습니다.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VfMTMx/MDAxNzU1MjYyMzU4MTcy.HRk8T203yZwr0Zd6ExgcI1RUj-6W8DPtnyyIhc43r_Ug.sITRMzZxXRPm1OctKCvfpNromZGGJpxBtBX49bq_LyAg.JPEG/%B8%DE%C0%CE_%B9%DA%B9%B0%B0%FC_%BF%A9%C7%E0_2025_%284%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