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태안 가볼만한곳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 서해 드라이브 불어오는 바람에 훈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봄날. 봄이 되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이 자꾸만 커지는데 오늘은 이러한 바람을 충족할 수 있는 서해 가볼만한곳으로 충남 태안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국내 최대, 최다 품종의 목련 나무를 볼 수 있는 천리포수목원부터 일몰경이 황홀한 신두리 해안사구에 이르기까지, 지금부터 당일치기로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는 태안 코스를 구석구석 짚어보려 한다. 1. 태안 천리포수목원 📍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 오전 9시 ~ 오후 6시 💰 입장료 : 일반 3월 11,000원 / 일반 4~5월 15,000원 ✔️ 천리포수.......
서울에서 경주까지는 기차로 약 2시간정도 걸립니다. 이른아침 KTX열차를 타고 당일치기로도 가기 좋은 여행지에요. KTX 서울 - 경주 노선 정보와 함께 제가 얼마전 다녀온 당일치기 여행 코스 후기를 남깁니다. KTX 타고 경주가기 서울역 출발 KTX 서울에서 경주로 가는 KTX는 대부분 서울역에서 출발해요. 서울역에서는 평일기준 하루 23회 정도 운행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3월 현재 기준으로 첫차는 아침 5시 13분, 막차는 저녁 21시 33분까지 있어서 여행 일정을 다양하게 계획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열차가 2시간 10분 내외로 KTX경주역에 도착합니다. ✔︎ 소요 시간: 약 2시간 ~ 2시간 15분 ✔︎ 요금: 일반석 약 49,300원, .......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담양 여행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담양까지 가는 가장 빠른 방법! 바로 KTX 광주송정역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광주송정역에서 렌터카를 빌려 담양 여행 코스를 다녀왔어요. 2015년 호남 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이제는 광주송정역이 광주의 대표 관문이 되었어요.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KTX를 타면 서울에서 광주까지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아침 일찍 용산역에서 목포행 KTX를 타면 당일치기 광주 여행, 당일치기 담양 드라이브 여행코스도 가능합니다.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KTX는 하루에 30회 정도 운행합니다. 출발 시간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에요. 저는 아침 8시에 출발하는 기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