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천리포 수목원의 봄 4월의 첫날. 태안 여행 중 들렀던 천리포 수목원의 모습을 소개 드립니다. 올해 태안의 봄은 조금 더디게 오는 느낌이었는데요. 그래도 몇 가지 봄꽃을 보니 기분까지 화사해지는 느낌이었달까요? 4월부터 오른 입장료 천리포 수목원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13,000원입니다. 하지만 저는 15,000원을 지불했는데요. 4,5월은 성수기 요금으로 2,000원 더 비싸더라고요. 결과적으로 꽃 상태가 성수기가 아니어서 날짜 기준으로 요금을 더 징수하는 게 야속하긴 했습니다. ◆ 입장료 (4,5월 성수기) 일반 (20세~70세 미만) 15,000원 중·고등학생 경증 장애인, 유공자 태안 주민, 70세 이상 11,000원 만 36개월~초등학생 6.......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ZfNDIg/MDAxNzc1NDAzNjA3NTg5.ZFVxHCvjuznQTL0ork38rtz98d1JTqha6B6iAR1cpSQg.x0vKV-YvV6WohEXtMzFBSMjOyab9FflhbWgEOYEGXUcg.JPEG/%C3%B5%B8%AE%C6%F7%C5%B8%C0%CC%C6%B2.jpg?type=s3" />
충남 태안 가볼만한곳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 서해 드라이브 불어오는 바람에 훈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봄날. 봄이 되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이 자꾸만 커지는데 오늘은 이러한 바람을 충족할 수 있는 서해 가볼만한곳으로 충남 태안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국내 최대, 최다 품종의 목련 나무를 볼 수 있는 천리포수목원부터 일몰경이 황홀한 신두리 해안사구에 이르기까지, 지금부터 당일치기로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는 태안 코스를 구석구석 짚어보려 한다. 1. 태안 천리포수목원 📍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 오전 9시 ~ 오후 6시 💰 입장료 : 일반 3월 11,000원 / 일반 4~5월 15,000원 ✔️ 천리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