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야씨가 유럽으로 향하기 전에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유럽으로 가기 전에 자국의 음식을 먹는 것은 국룰이죠? 물론 유럽에 가서도 일부러 찾아본다면 일부러 한식집, 일식집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만... 식당을 찾을 시간에 하나라도 더 돌아보는 게 좋죠. 제 친구 타츠야씨는 도쿄의 하네다 공항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전일본공수의 항공편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타츠야씨는 일본의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단 하네다 공항까지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 하겠습니다. 도쿄에 도착해서 프랑크푸르트행 항공편이 출발할 때까지 잠시 도쿄 여행을 즐긴 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JfMTkx/MDAxNzY3MzE4NjkxOTk2.bDsXFWeH2AyksX3FZMTURN0kDiNvp0ikTO_3zpPwGdAg.CI9t_M3M0Uj7bmH0_zarpkZbg_J1Yb7gfNnA2XLIXAsg.PNG/%B1%E2%B3%BB%BD%C4.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