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요즘 너무나 다시 가고 싶은 남미 여행. 그 중에서도 인생 최고의 소고기를 먹었던 아르헨티나가 너무 그리워요. 남미의 파리라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경이로운 대자연을 가진 엘찰튼(피츠로이), 엘칼라파테(모레노빙하), 이과수폭포까지. 다 정말 너무 좋았답니다 ☺️ 인천-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는 미국 혹은 유럽을 경유해서 갈 수 있어요. 어느 방향으로 도나 크게 상관은 없어서 경유하고 싶은 도시 혹은 항공사에 따라 정하면 될 것 같아요. 인천에서 애틀란타까지 거의 14시간, 애틀란타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거의 10시간이라, 총 비행시간은 약 24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hfMTc3/MDAxNzczODQyMTQ4NDMy.HVfwIvSoi7_-DL8_r2Ezp8y-4ewM-_0zqV_2d5uDyHsg.Crn_q5So9zrR6W4JFBnk_u5S2zwyBm8D_MiO7Sd6QBkg.JPEG/21%BA%CE%BF%A1%B3%EB%BD%BA%BE%C6%C0%CC%B7%B9%BD%BA.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