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요즘 너무나 다시 가고 싶은 남미 여행. 그 중에서도 인생 최고의 소고기를 먹었던 아르헨티나가 너무 그리워요. 남미의 파리라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경이로운 대자연을 가진 엘찰튼(피츠로이), 엘칼라파테(모레노빙하), 이과수폭포까지. 다 정말 너무 좋았답니다 ☺️ 인천-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는 미국 혹은 유럽을 경유해서 갈 수 있어요. 어느 방향으로 도나 크게 상관은 없어서 경유하고 싶은 도시 혹은 항공사에 따라 정하면 될 것 같아요. 인천에서 애틀란타까지 거의 14시간, 애틀란타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거의 10시간이라, 총 비행시간은 약 24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hfMTc3/MDAxNzczODQyMTQ4NDMy.HVfwIvSoi7_-DL8_r2Ezp8y-4ewM-_0zqV_2d5uDyHsg.Crn_q5So9zrR6W4JFBnk_u5S2zwyBm8D_MiO7Sd6QBkg.JPEG/21%BA%CE%BF%A1%B3%EB%BD%BA%BE%C6%C0%CC%B7%B9%BD%BA.jpg?type=s3" />
아르헨티나 여행 부에노스아이레스 마요광장 대성당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가보자 해서 떠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 한국에서 무려 24시간이 걸려 도착 후 첫 날은 호텔에서 아주 그냥 푸욱 쉬고 다음날 혼자 시내에 나가 구경을 했어요. 아르헨티나 여행이 처음인데다 치안이 불안정하다고 들었기 때문에 호텔 밖으로 나가는게 좀 무섭긴 했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나가보았죠 🔥 🚨 아르헨티나 여행 때 ✔︎ 귀중품은 크로스백에 넣어 앞으로 메기 ✔︎ 가방이나 주머니 지퍼는 항상 닫아두기 ✔︎ 비싸고 좋은 것은 걸치거나 들고 다니지 않기 저는 위의 사항을 꼬옥 지켰고 덕분에 별 일 없이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다녀본 여행 중 비행 시간이 가장 길었던 #아르헨티나 인천에서 미국의 애틀랜타까지 13시간 40분, 애틀랜타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10시간. 찐 비행 시간만 24시간이 걸린 곳이랍니다. (심지어 돌아올 땐 26시간 걸림 😂) 아무튼 지구 반대편에 있는 그곳 아르헨티나 여행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 플로리다 거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때 가장 먼저 가본 곳은 바로 플로리다 거리에요. 길 양 옆으로 백화점과 상점들이 쭉~ 있는 보행자 전용 도로이자 쇼핑 거리라고 할까요? 물론 상점들만 있는 것은 아니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도 있었답니다. 젤라또 파는 곳도 있고 활기찬 거리였어요. 아마도 아르헨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