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라는 미션 완수를 위해 전력 질주해왔던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잠시 속도를 늦추고 ‘우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일 잘하는 조직’만큼 중요한 것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이고, 구성원이 행복할 때 조직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일터혁신 컨설팅을 통해 우리의 조직문화를 정확하게 직시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를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죠. 소통과 공감을 통한 행복한 일터 만들기는 현재 진행 중이에요. 월간 내일 3월호에서 만나볼까요?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 원자력은 공급 안정성, 환경적 측면, 경제성 등에서 월등히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