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런 동네 식당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느 나라를 가던지 이런 동네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을 선호하는데요. 타츠야씨 역시 저와 취향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둘이 만나면 고급 식당보다는 항상 지역 주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로컬 식당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죠. 어차피 한국의 경우 대부분의 맛집들이 화려한 레스토랑보다는 동네 맛집들이 많기도 하고요. ㅎㅎ 이 식당에서는 뭘 파는지 한 번 둘러봅시다. 아하! 이 친구는 아침식사를 하러 왔군요. 이곳에서는 정말 다양한 아침식사를 판매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국에 왔으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이기는 한데... 사진 속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곳의 아침식사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hfMTcx/MDAxNzY5NjAwNDU1Mzcx.y8SEZq55KJuzNj6_rNms5fzaGiuLJmqyAgTSDgblo0Ug.94DGJ1s7JCYBC5wNfrdscd8JRfjWRHmeXyuDm53Mlvog.PNG/%C7%D8%BF%DC%BF%A9%C7%E0_-_%BF%B5%B1%B9_%BA%A7%C6%C4%BD%BA%C6%AE_%281%29.png?type=s3" />
런던을 대표하는 문화산업이라 하면 역시 뮤지컬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런던의 중심부에 위치한 웨스트 엔드에는 지금도 수많은 뮤지컬 공연장이 있고, 이곳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관람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곳 런던이 천국이에요. 거리를 걷다 보면 수많은 공연장들을 만날 수 있고, 이 다양한 공연장들을 통해 다양한 공연을 언제나 쉽게 만날 수 있으니까요. 아마 웨스트 엔드에 있는 뮤지컬 공연장의 수가 최소 수십 개는 될 겁니다. 런던 시내에 영화관은 별로 없어도 이런 뮤지컬 공연장은 많죠. 그리고 이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 수는 시대가 바뀌어도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이건 영국이 사실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ZfMTQw/MDAxNzYyMzkwNDU4OTAx.Is161V9bNcc7eLppa4M2s4Zd-uzWcAHgfO6xQG0H9ugg.JoUZ477oDwrh9N1YI9rR6LAfdeZNHOWqx17h4zfl_lQ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F%B5%B1%B9_202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