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앞에 24시간 운영을 해서 쉴 틈이 없는 돈키호테 도톤보리점이 보입니다. 시간 제약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귀국전 미처 가족, 지인들을 위한 선물을 구입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이 지점 앞에는 배를 타고 도톤보리 강의 물길을 따라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돈보리 리버 크루즈'의 탑승장이 있습니다. 구수한 간사이 사투리를 구사하는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돈보리 리버 크루즈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배를 가장 최근에 타본 게 12~13년 전이라 지금도 안내원이 사투리를 쓰는지는 모르겠어요. 당시에는 일본어로만 설명이 되어서 저는 그냥 설명은 못 듣고 주변 경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FfMjUz/MDAxNzYxMDQ4NjkzNzc2.yawy9zzMgb-pj6LbhVP9KvTlMk1ixSKDzmT7KhqgPZkg.oXjKBbldrfoBgXOcw6NxfJ10FGgTTCSdWPm5DnVrhs0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0%CF%BA%BB_2025_%282%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