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자연유산돌봄센터, ‘미악산굴’ 주변 환경 정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788 제주자연유산돌봄센터(센터장 강영제)는 지난 17일 ‘미악산굴’에서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서는 동굴 주변의 고사목을 제거하여, 고사목 부후와 전도로 인한 위험 요소로부터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동굴 입구에 자란 잡풀 제거와 주변목 전정을 통해 동굴 주변 환경이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자연유산돌봄 활동을 수행했다. 한편 ‘미악산굴’은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의 천연동굴로, 제주자연유산돌봄센터의 관리 대상으로 지정돼 자연유산 돌봄 주기에 따라 관리된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dfMjU3/MDAxNzQzMDM2MTA2NzI5.RcUwcNb2WWcGp9P0wg2yXcwPL_naB36cxlGQ9AUPIBQg.VbiOscIisJH0_ElXvqv-jK5V5qN_ePGDPR_WHctKP_4g.JPEG/300788_289828_2039.jpg?type=s3" />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 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을 1월 17일부터 1월 30일까지 14일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재난․재해, 의료·식중독, 청소·환경, 가축방역, 교통, 소방, 상수도 등 8개 반 718명의 공무원이 명절 연휴 기간 상황 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취약계층 지원 대책 먼저,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함께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시설 315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0,686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숙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