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유지니에용! 발리 항공권 알아보다 보면 시간대는 거의 비슷해서 대한항공으로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그럼 두번째 선택은 이코노미 vs 비즈니스 어디로 할지!인데요. 발리 항공권 가격 대한항공 이코노미 : 50만원대~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 200만원대~ 보통 2배 이상 차이가 나요. V 이런 분들은 이코노미 추천 가격 저렴한게 중요하다 체력 좋다 (돌아올때 앉아서 밤샘가능) 호텔이랑 여행에 돈 더쓰겠다 V 이런 분들은 비즈니스 추천 신혼여행처럼 특별한날이다 체력이 좋지 않다 (부모님 좌석) 잠은 편안하게 자야한다 물론 발리 갈때는 이코노미 한국 올때는 비즈니스 타면 딱좋죠❤️ 발리 항공권 가격은 날짜마다 차이가 굉장히 큰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ZfMjc0/MDAxNzc0NTI1NDYzMDQ0.xjzvq2vuTUf_mZV9robJmMGXBxG64XPCm1-yhFSMDK8g.WYEVQq2zCPZnIrTQSG24gMUSalra5IvKnJZjY51f-S0g.JPEG/IMG%A3%DF7058.JPG?type=s3" />
아시아나 바르셀로나 직항 후기 oz511 좌석 꿀팁 이코노미 기내식 즐거운 스페인 여행의 시작. 나는 지금 마드리드에서 글을 쓰고 있다. 지금부터 4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서유럽 대장정의 서막. 이번에는 실시간 여행 중에 자주 글을 남기고자 내가 직접 탔던 항공편 아시아나 바르셀로나 후기를 올려볼까 한다. 편명은 oz511이었는데 내가 앉은 좌석은 몇열이었는지 추천할만한 꿀팁이 있는지 이코노미석 전반적인 분위기랑 기내식은 어떤 메뉴가 나왔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그럼 고고싱. 보딩패스 받았다. 출발일은 26년 3월 24일이고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보딩 타임은 10시 45분. 게이트는 268번이었다. 존2로 조금 이따 들어감. 내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VfMjgx/MDAxNzc0NDI3MjEyNTg1.3qnjxazyw0mjbvJn6cShc0ElOJpPK3f022mjSf_6BLEg.45fz_yww_CXR-lF9pKRbrd47HGlcd2tMeAY5sfmIRqgg.JPEG/20.JPG?type=s3" />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인천 - 뉴욕 직항 탑승 후기와 뉴욕 항공권 가격, 마일리지 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 1. 대한항공 인천 뉴욕 직항 비즈니스석 프레스티지 스위트석 인천공항 도착해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전용 카운터에서 체크인하는데 5분도 안 걸렸던 것 같아요. 인천 뉴욕 대한항공 직항은 매일 2회 운항으로, 오전 10시 / 저녁 7시 30분. 저는 저녁 비행기였어요. 기종은 보잉 777-300ER이었고, 비즈니스석 좌석 타입은 프레스티지 스위트석 1. 참고로, 2026년 3월 기준, 뉴욕행 오전 비행기는 에어버스 A380-800이고, 좌석은 프레스티지 슬리퍼석입니다. 그리고, 보잉 787-10 기종에는 프레스티지 스위트석 2.0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FfMjk4/MDAxNzczMjEwMTU0Mjk0.P7E56anwLszRzGzbon5ymQgqrtKPn-RTG0JJ7RlOem8g.8RcjWfpyLhAdZ2Bgy6zNHQ0wUW_W7JzwQHO5wgh4jKMg.JPEG/IMG_0088.jpg?type=s3" />
아시아나항공 B777 기내식 인천 이스탄불 비즈니스 스마티움 1. 체크인 저는 얼마전에 인천에서 이스탄불 여행을 다녀왔을 때 아시아나항공의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는데요! 유럽 노선의 비즈니스석이라 타기 전부터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 기내식도 맛있고 편하게 누워서 다녀왔습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운영 중인데 수속 카운터는 등급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은 G, H, J 카운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비즈니스 승객은 J 24~35번 카운터에서 수하물을 맡길 수 있습니다. 골드와 다이아몬드 카운터보다 확실히 줄이 짧아서 좋긴 하더라고요. 다만 1터미널에 있을 때에 비해 오픈된 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FfMTkz/MDAxNzc0MDc0NzMxMDM5.dOa7-3Cgi4cA1iwWgMLTcqArOVTbU4Ub_sEZoeSWHIIg.KmR5i8iPJTvsXmBgDfvkE823vO47_M49OYCotZgS2vog.JPEG/%BE%C6%BD%C3%BE%C6%B3%AA%C7%D7%B0%F8_%BA%F1%C1%EE%B4%CF%BD%BA%BC%AE_%BD%BA%B8%B6%C6%BC%BF%F2_B777_%B1%E2%B3%BB%BD%C4_%C0%CE%C3%B5_%C0%CC%BD%BA%C5%BA%BA%D2-0.jpg?type=s3" />
약 3주간의 인도네시아 일정을 잘 소화하고 돌아온 오렌지군 입니다. 한국의 한여름이 떠오르는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마지막 도시인 자카르타에서는 진이 다 빠지더군요. 그래서 이때 저는 집으로 돌아갈 타이밍이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기 싫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일정을 며칠 더 연장하려고 노력해 봤습니다만, 인도네시아의 추석 연휴쯤 되는 르바란 연휴가 시작되는 바람에 자리가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대기예약을 걸어놓은 항공편을 취소하고 예정대로 귀국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 귀국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귀국하기 전에 제가 선택한 마지막 장소인 자카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BfMTU1/MDAxNzczOTg2Nzc1NTQ1.DJj3Pu8r5nAU7ZB8pK4z1zLppkhzHwhD7bxsmPgf0AUg.p3X4PMmZaVQk9RKIM7x42QWM2MTbE6xzEwJOGtn5VZsg.PNG/%B1%E2%B3%BB%BD%C4.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