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3주간의 인도네시아 일정을 잘 소화하고 돌아온 오렌지군 입니다. 한국의 한여름이 떠오르는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마지막 도시인 자카르타에서는 진이 다 빠지더군요. 그래서 이때 저는 집으로 돌아갈 타이밍이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기 싫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일정을 며칠 더 연장하려고 노력해 봤습니다만, 인도네시아의 추석 연휴쯤 되는 르바란 연휴가 시작되는 바람에 자리가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대기예약을 걸어놓은 항공편을 취소하고 예정대로 귀국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 귀국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귀국하기 전에 제가 선택한 마지막 장소인 자카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BfMTU1/MDAxNzczOTg2Nzc1NTQ1.DJj3Pu8r5nAU7ZB8pK4z1zLppkhzHwhD7bxsmPgf0AUg.p3X4PMmZaVQk9RKIM7x42QWM2MTbE6xzEwJOGtn5VZsg.PNG/%B1%E2%B3%BB%BD%C4.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