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여행 항공 캐세이퍼시픽 홍콩 기내식 후기 여행일 : 2025.9.20.(토) ~ 9.22.(월) 이번 홍콩 여행갈때 이용한 항공은 캐세이퍼시픽 항공! 기내식으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나오기도하고 항공스케줄도 괜찮아서 선택! 홍콩여행갈때 편안하게 잘 다녀왔다 셀프체크인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출발! 키오스크에서 셀프체크인을 진행했다. 여권 스캔을 하면 예약건이 나오고, 선택 후 수하물 표 출력! 수하물표가 나오면 가방에 셀프로 부착하는데, 혹시 어려운 경우 직원분이 해주시기도하는듯. 우린 이렇게 나온 수하물표를 가방에 셀프로 붙였는데, 수하물표를 가방 사이에 넣고 뒷면의 붉은 종이를 뜯어서 붙여준다음, 보조 스티커 한개를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NfMjM0/MDAxNzYzMDM1MDA0NTkx.9Afr_XiueoVmVjlY4T32Ot5tyYlLtSmGfY9EHY2mPpgg.bofcwAMvKqIE-5FcAGxY3UeAwRA-ejaBMXk_NcJmfX0g.JPEG/100.jpg?type=s3" />
#괌여행 세번째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괌 마지막날. 오늘 자정을 넘겨 1시 비행기로 한국에 가니, 오늘 하루 풀로 시간이 있는 셈. 오전에 느긋하게 마지막으로 해수욕이랑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려 했으나, 예보대로 아침부터 비가... 잠시 지나가는 비도 아니고 계속 세차게 내림. 비의 강도는 계속 변하기는 했지만, 도저히 수영을 할 수 없는 상황. 그래 뭐 느긋하게 쇼핑이나 하고 드라이브나 하는거지 뭐. 엘리트 플래티넘 베니핏중에 하나인 레이트체크아웃(4pm) 덕분에 그때까지 느긋하게 쇼핑 및 관광하고 체크아웃 하고 저녁먹고 또 쇼핑하고 공항 갈 예정. 날씨가 좋아서 예정대로 해수욕과 수영을 했다면 #스투시 를 다시 가지 않.......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VfMTU3/MDAxNzYxMzgzODA4NTUx.J9e1NsQMz7VOPNBKZsZboiJGO2BGjh0tjDTYcT0KFnkg.Af63o6UO5M2GxYIHQthIFpAFdeuB3qYp0BZZXIJuye0g.JPEG/IMG_9190.JPG?type=s3" />
무릎 수술이후 해외 여행에서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이용해 다니고 있는데요, 2~3시간 정도의 비행은 일반석으로 다녀와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수술한지 오래되지 않아 상황이 된다면 비즈니스가 아니어도 조금 편한 자리로 알아보고 있어요. 2시간 30분 거리의 가까운 일본에 다녀오면서도 약간의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좋은자리를 알아봤어요. 딸아이가 심사숙고해서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지정한 좌석은 14J였어요. 많은 블로그를 검색하고 참고해서 가장 편한 자리라고 해서 19천원을 더 내고 앞자리로 예약한 자리가 바로 14J입니다. 추가 요금도 냈겠다, 편한자리라고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와는 완전 다른 여기 자리는 최악이에요~~ㅠㅠ 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dfODkg/MDAxNzYzMzY2NDM5NTA2.iOeaka_rB-ZpA-T_KoTs2g42vFddaWcrjbivpLPa-7Mg.M69t2jAqz2_yi4_9OethpExZ1w5XpRmlS0lVfQKWGiIg.JPEG/900%A3%DF20251112%A3%DF110055.jpg?type=s3" />
호주 브리즈번 항공권 직항 대한항공 KE407 1. 대한항공 체크인 이번에 생애 처음으로 호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작년부터 정말 많은 분들이 호주 여행을 가고 있는데, 저도 이제서야 호주 여행을 가봤습니다. 호주의 여러 도시 중에서도 요새 가장 뜬다는 브리즈번으로 다녀왔습니다. 대한항공 직항 노선이 있어서 쉽게 갈 수 있다는 특징이에요. 이번에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서 브리즈번 항공권을 준비했습니다. 결제도 편하고 가격도 저렴했어요. 대한항공 브리즈번 노선의 경우, 브리즈번으로 갈 때는 저녁에 출발해 아침 일찍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브리즈번이 있는 퀸즐랜드주는 한국이랑 시차가 1시간 밖에 나지 않아 시차 적응 없이 바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VfMTY0/MDAxNzYzMjA3MTM1NjMz.btCrXuAiXsClUrTiOM5ne5U2BRapwlT8lP0VkwFW51sg.uh0OHJYmg5_sBB3KInVLBQiJr7IkFY1y0NGGEP5YcFAg.JPEG/호주_브리즈번_여행_대한항공_직항_라운지_이용_기내식_KE407-0.jpg?type=s3" />
안녕하세요. 여행러 여러분! 이번 여행의 시작은 인천공항에서 마닐라 아시아나 항공(OZ701). 출발 시각은 오전 7시 40분 아침 햇살이 활주로를 비추는 시각에 이륙했습니다. 셀프 체크인을 마친 뒤 수하물을 맡기고,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는 과정이 예전보다 훨씬 빨라져서 여유롭게 면세구역을 둘러볼 수 있었어요. 창가 자리였기 때문에 이륙 순간, 구름 위로 올라가는 그 짧은 떨림이 여행의 시작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2️⃣ 좌석 & 기내 환경 — 국적기다운 깔끔함 아시아나항공은 역시 ‘국적기다운 안정감’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일반석이었지만 좌석 간격은 답답하지 않았고, 담요와 배게가 함께 제공되어 장시간 비행에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FfMTA5/MDAxNzYyODIzNTM0MzM2.xUfA7Iz4o4_swDNsgULAMK__1cLEpXxkza6sqPVwr9Ug.e-Px3l279EJgX72bZFkGzf4CMA06E9O7EKRDxceNu4Eg.JPEG/20251104_07074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