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활동을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홍성의 옛 지명은 홍주라고 불렸습니다. 홍주는 조선시대 충청도 내 여러 고을을 관할하던 홍주목의 중심지였습니다. 행정과 사법 기능을 함께 담당하던 중요한 지역이었습니다. 군사적으로도 요충지 역할을 했던 곳이라 의미가 깊습니다. 지금도 홍성 곳곳에는 옛 홍주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건물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홍주아문, 안회당, 여하정 역시 그중 하나입니다. 이 유적들은 현재 홍성군청을 중심으로 모여 있습니다. 과거 관청 자리 위에 지금의 군청이 들어서 있어 시간이 이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가장 먼저 홍주아문부터 둘러보았습니다. 홍성 홍주아문에 대한 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JfMTEz/MDAxNzY1NTEzNzk0ODg3.x_l99VUBIzeGJRZdpqnleofqctEvlrQACGt1-qjDrucg.dPQHkOvyx3pApLXznKRnY0Ghik5SW7Up5zAZrnkV6ZUg.JPEG/20251208_063339946_iOS.jpg?type=s3" />